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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 사상에 물든 자들의 특징성경을 통해 세상 보기
김정윤 목사 (승리새일교회)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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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2  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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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 사상에 물든 자들의 특징
- 성경을 통해 세상 보기 -

 

성경에 인간 종말이 되면 공산주의, 유물론주의가 출현을 했다가 멸망한다는 예언이 되어있다. 물론 구약성경에도 여러 군데 예언되어 있지만 대표적으로 인간의 종말에 될 일을 보여주었다고 하는 성경 가장 마지막에 위치한 요한계시록에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요한계시록 6장을 보면 붉은 말이 나오는데 큰 칼을 들고나와 평화를 깨고 죽인다고 예언되어 있고, 8장에서 이들이 혁명을 일으켜 이 땅의 1/3을 때려친다고 되어있고, 9장에서는 1/3 지역뿐만 아니라 세계를 사상적으로 침투하고, 13장에 가서는 짐승이라고 되어 있는데 무자비하고 강탈적이고 궤휼적인 정책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다가 19장에 가서 예수님과 그리고 하나님의 종들에게 결국 멸망 당하고 이 땅에는 참된 평화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예언이 있다. 
이와같이 사도요한이 묵시로 본대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남을 죽이고 침략하며 세계를 통일하겠다고 나온 세력이 다름 아닌 오늘날 공산세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악한 공산 사상이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우리나라까지도 만연하게 되어 이 사상의 영향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모든 분야가 점점 더 부패하고 타락하여 짐승 집단과 같은 현상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심지어 교회까지도 침투들 당해 목사들까지도 이러한 영향을 받아 활동하고 있다. 
이 공산주의 사상에 경도된 자들의 특징은 짐승과 같다. 이들의 특징이 여러 가지로 나타나지만 대표적인 4가지만 들어 보겠다.

첫째로 정치적인 방면에 애국심이 없다. 
동물이 나라에 대한 개념이나 관심이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국가, 민족, 평화, 인권, 공평, 평등이라는 간판을 들고나오지만 이런 것은 단지 용어 전술에 불과할 뿐 다 자기들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선전이나 선동 도구로 이용하는 것에 불과하다. 또한 그들은 자기들의 집단이나 자기들의 정파와 진영만을 위해서 주로 행동한다. 
우리 기독교 정신은 내가 죽어서 다른 사람 살린다는 것이 정통 기독 사상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살리기 위해 독생자를 주셨고, 우리 예수님께서도 만민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이날까지의 수많은 참된 종들도 남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순교의 걸음을 걸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기독교 목사들까지도 남을 살리겠다는 것보다도 양 떼를 이용해서 자기 혼자 살겠다는 삯꾼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정치인이나, 특히 유물론 공산주의 사상 들어간 사람들이야 오죽하겠는가? 그래서 그들은 국가의 장래나 후세대들을 염려하지 않는다. 그러니 포퓰리즘 정책이 난무하게 된다. 진정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책 개발이 아니다. 우선 표 얻고 자기들의 정권 잡는 것에만 눈이 먼 세력들이다. 우리 국민들이 좀 더 정신 차려서 정말 국민을 위한 정치인들이 누구이고 국가를 위한 정책이 어떠한 것인지를 똑똑히 분별해서 지지를 해야 할 것이다.

두번째로는 사업적인 면에 진실 된 양심이 없다. 
이들은 아주 개인적이고 이기적이고 사기적이다. 동물이 내 것 네 것이 없이 마구 먹고 또 남의 것을 훔쳐 먹고 빼앗아 먹는 것과 같이 유물론 사상이 들어간 사람들 또한 같다. 짐승들은 사기를 치거나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 그런데 이 사상이 들어가면 사기꾼 정도가 아니라 강도 같은 사람들도 많게 된다. 특히 공산국가인 북한은 핵무기 만들어 놓고 툭하면 미사일 쏘아대면서 돈 가져와라, 쌀 가져와라, 비료 가져와라,고 하는 것이 강도와 같은 것 아닌가? 요즘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왔다. 우리 농부들과 같이 열심히 땀 흘려 일해서 얻어진 수확을 농부들이 기뻐하듯이, 이런 마음으로 직장 생활이나 사업을 해야 하는데 하나같이 유물론 공산 사상이 들어가면 한탕주의로 흐른다. 봄에 씨도 안 뿌리고 여름에 수고도 아니하고 그냥 가을에 열매만 구하는 사람과 같이 말이다. 
  우리나라의 노조는 외국의 건전한 노조들과 달리 많이 과격하고 강경하다. 우리나라의 노조에는 바로 이 사상에 물든 세력이 많이 침투되어 일 안하고 그냥 돈벌이 하자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회사가 망하게 되어도 데모해서 임금 올려달라고 하고 있다. 점점 갈수록 이런 풍조가 만연해져서 기업을 운영하기가 너무 어려워 그동안 잘 나가던 업체들까지도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있다. 이렇게 되면 기업이 발전하거나 살아남기 어렵고, 그래서 기업이 없어지면 자동적으로 국가는 망하고 도태되게 되어있다. 빠른 시일내에 이런 나쁜 사상을 가진 노조와 한탕주의에 만연된 사회의 기강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는데 오히려 법을 집행하는 부서의 장이 아들 문제로 신뢰를 잃고 있고, 공평과 공정과 정의를 외쳐대던 대통령까지도 이런 장관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국가의 기강이 바로 서기가 어렵다고 본다. 이러한 때 일수록 국민들의 신뢰를 받을 만한 사람을 등용해서 법치를 강조하고 개혁을 부르짖어야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본다. 

셋째로는 남녀의 절개가 문란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동물이 성관계에 있어서 절개가 없듯이, 죄의 정욕을 이기지 못하고 아무 거리낌 없이 남녀간 성관계를 갖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스스로 고등 동물로 생각하고 짐승이나 동물들같이 육체의 소욕을 추구하는 일에 조금도 거리낌이 없이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인해 최근 유명한 지방 자치단체장들의 일탈 된 행동들로 죽기도 하고 감옥도 가고 사퇴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소수자 차별금지법’을 통해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시도, 더 나아가 ‘성평등’까지 주장하는 무리들이 주로 대부분 공산 사상에 물든 좌파세력에서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매년 서울광장에서 벌건 대낮에 발가벗고 동성애 축제를 열고 또 그것을 허락해준 시장도 좌파 시장이었다. 유물론주의자들은 동물이나 짐승같이 성에 대해 문란하기 그지없다. 좌파 성향의 사람들이 많아지고 지도자들이 많아지니 자동 그러한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 사람들 사는 세상이 점점 짐승 세계로 변해서야 되겠는가? 빨리 이런 짐승 사상을 없애야 세상이 바로 될 것이다.

넷째는 부모를 공경하는 효성이 없다. 
이것도 동물과 같은 것이다. 예를 들자면 동물의 새끼가 어미에게 아무 도움을 주는 일이 없듯이 공산 사상 들어가면 부모에 대한 효성심이 자동적으로 없어진다. 물론 까마귀라는 짐승은 부모에게 먹을 것을 날라다 준다는 얘기가 있다. 반포보은 말이다. 그래서 옛날부터 부모에게 불효한 사람들에게 까마귀보다 못한 놈이라고, 하기도 했다. 오늘날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부모에 대한 효심이나 존경심이 없어지는 삭막한 세상이 이루어진 것이 이 유물론 사상, 공산 사상, 진화론의 영향에 기인한 바가 크다는 것이다. 특히 북한에서는 자기의 사상에 맞지 않으면 부모도 심지어 자녀도 서로 반동이라고 고발하고 가차 없이 서로 적대시하고 버린다고 한다. 이것이 좋은 세상이고, 지상낙원이고, 참으로 인민들을 위한 세상인지 묻고 싶다.
그래서 공산주의 사상이 들어가면 은혜를 알지도 못하고 갚을 줄도 모른다. 그래서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을 야만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짐승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이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을 많이 베풀어주신 부모님을 사랑받은 자식으로서 섬기고 공경한다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인류 보편적 가치가 되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그러나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끌어 내리려 하고 반미 활동을 해서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고 하는 이 세력들, 다름 아닌 유물론 공산주의 사상에 물들어 그렇다고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이 짐승 같은 사람들로, 짐승 같은 사회와 국가가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참되고 의로운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 악한 사상을 모조리 뽑아내고 국민의 사상과 양심을 회복시키고 부활시켜야 하는데 바로 선지 예언대로 이 나라에 나타난 멸공진리운동을 통해 국민들의 사상개혁운동에 앞장서는 애국 국민 한 분, 한 분들이 되어 노력할 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악한 사상이 다 무너지고, 하나님 기뻐하는 멸공사상으로 정과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우리 조국으로 발돋움할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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