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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조화로운 자치의정 구현대구 수성구의회 최진태 의원
박순태 기자  |  compute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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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0  16: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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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조화로운 자치의정 구현” 

대구 수성구의회  최진태 의원  

   
대구 수성구의회  최진태 의원

변화와 따뜻한 희망이 넘치는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新성장동력을 주도해나가며 4차산업혁명시대 활력넘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오고 있어 대한민국 자치단체 중에서도 주목을 받아 오고 있다. 이러한 인프라를 구축해내기까지 주민과의 끝없는 소통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온 수성구의회가 있기에 가능했다. 특히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며 늘 발로뛰는 의정활동으로 현장중심 민생정치를 구현해온 최진태 의원은 8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숨은 일꾼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늘 낮은 자세로 구민들을 섬기며 열정적인 추진력으로 빠른 민원처리를 위해 힘써온 최 의원은 수성구의 발전된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뜻을 밝혔다. 지난 1984년부터 수성구에 거주하며 수성구의 현안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해하고 있는 그는 27살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왔다. 자연스럽게 구민들의 추천으로 더 큰 봉사의 뜻을 품고 구의원에 도전, 현재 다선거구 만촌 2~3동 지역구를 가지고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수성구의 심부름꾼으로 수성구의 다양한 지역현안과 숙원과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힌 최진태 의원을 <월간 한국인>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수성알파시티, 지하철 출구 문제 등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
오랫동안 만촌2~3동 지역 현안과 숙원 사업에 대해 깊은 고민을 가지고 왕성한 봉사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최진태 의원은 구민들 사이에서 최고의 소통왕으로 통한다. 이는 평소 모든 의정활동을 주민 중심이자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구현하는 그의 맞춤형 의정활동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동네의 숨은 일꾼으로 늘 겸손하고 맡은 책무를 다하는데 노력해온 최진태 의원은 진실함을 무기로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민생정치를 펼쳐오는데 노력해 왔다. 특히 우수한 학군과 질높은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교육중심 도시 구현에 앞장서온 그는 미래성장동력인 대흥동과 시지동에 추진하는 수성알파시티와 연계해 더욱 그 역량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식창조형 경제자유구역인 산업단지인 알파시티는 오랫동안 수성구를 단절시켜온 두리봉과 무학산의 경계를 허물고 조화롭고 하나된 미래 성장동력의 원천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차 혁명시대 다양한 미래 인프라가 갖춰질 대규모 스마트 시티 조성사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수성구의회에서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대구는 의료 수준과 서비스가 뛰어나며 해외에서도 뷰티와 메디컬 산업에 관심을 가질만큼 그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도시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장점과 특화점을 잘 살려서 알파시티에 복합의료단지를 조성한다면 더욱 그 시너지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대구 한의대 등 대구만이 가지고 있는 교육적 우수성을 잘 살려 인재 양성을 이뤄나간다면 보다 발전된 신성장동력을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만촌네거리 주상복합사업 역시 수성구의 랜드마크 사업으로 손꼽혀왔으나 예산문제에 따른 만촌네거리 2호선 출구가 서쪽만 추진되는 문제에 따라 이를 공론화 하고 수정에 대해 강력하게 요구하며 마침내 동쪽 출구와 더불어 남주정류장 후적지 개발까지 이뤄내는 성과를 거둬낸바 있는 최 의원은 늘 지역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오며 결실을 만들어 내기위해 힘써왔다. 

   
 

수성구의 최고의 소통왕! 구민에 꼭 필요한 맞춤형 의정활동 펼쳐
어느덧 수성구와 함께한지도 40년에 이를만큼 오랜시간 동안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마을청소와 계몽활동 그리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르기까지 그는 늘 바쁜 하루 일과를 주민들과 함께 보내고 있는 최진태 의원은 구의원으로 지역민들과 잦은 스킨쉽은 생활중심 의정활동을 위해 필수요소라고 말한다. “앞으로 소선거구제가 구현되면 지금보다 더욱 섬세한 의정활동이 이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보다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의정활동이 이뤄질 수 있을 것입니다.” 평소 당을 떠나 대의를 위해서 함께 힘을 모으며 부드러운 리더쉽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속시원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온 그는 대구 수성구를 영남 제일의 행복도시를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이자 비전이라고 밝혔다. “대구의 경제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우수한 인력들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이 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국가산업단지와 같은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선 무조건적인 규제보단 기업인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법인세를 낮추고 개발제한구역을 푸는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성장동력을 높여나가는 한편 수성구와 경산을 잇는 광역경제권 구축과 법원 후적지를 경제중심지이자 복합문화행정타운으로 변신시켜 대구의 미래비전을 밝혀나가는 노력들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이에 저희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는데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진실을 바탕으로 욕심을 버리고 주민들의 편에서 주민들을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늘 고민하는 일꾼인 최진태 의원. 현장에 답이 있다는 진리 구현을 위해 오늘도 지역사회에서 힘찬 발걸음으로 현장을 누빈다.  

   
 

최진태 의원은... 영남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경운대 일반대학원 경찰행정학 석박사를 수료하고 수성구의회 7~8대 의원, 8대 전반기 부의장, 7대 운영위원장, 예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전 여의도연구소 정책자문 홍보분과 위원, 전 자유한국당 대통령 중앙문화 안보위원회 부위원장, 전 식품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 전 정보화 위원회 위원, 전 규제 개혁위원, 전 홀트 사회복지 운영위원, 만촌 2~3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만촌3동 희망나눔위원회 고문, 만촌청년회4대 회장, 전 바르게살기 운동 만촌3동 위원회 고문, 남부새마을금고 부 이사장, 만촌3동 성당 총회장, 행복수성비전 위원회 위원, 수성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 등 왕성한 지역사회 활동을 펼쳐온바 있다. 주요수상으로는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대구광역시장 표창 2회, 수성구청장 표창, 청소년선도위원회 표창, 대구 재향군인회 표창, 지방 의정 봉사상, 대구광역시 청소년 지도자 대상, 2020 기초의원 의정대상(영남언론기자단협회) 등을 수상한바 있다.  

   
대구 수성구의회  최진태 의원

<대구 수성구의회  최진태 의원  인터뷰>
Q1. 의정활동시, 가장 중요시 하는 점은? 
A1.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한 해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해법을 찾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Q2. 의정활동을 통해 전달하고픈 메시지는?
A2. 주민의 뜻을 대변하며 하나된 화합을 이뤄나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를 위해 조화롭고 소통하는 정치를 펼쳐나갈 것입니다. 

Q3. 끝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숙원과제가 있다면?
A3. 우선 주민 봉사활동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꾸준하게 펼쳐나갈 것입니다. 숙원과제가 있다면 대구 수성구를 젊은 도시이자 생산 중심 도시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대구 수성구의회  최진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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