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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의회를 만든다
박부건 기자  |  pbg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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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0  16: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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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의회를 만든다.
 
경북 영주시의회  이영호 의장

   
이영호 의장

정치란 앉아서 지휘하는 것이 아니라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직접 보고, 시민들을 삶 속에서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진정한 정치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영주시의회 이영호 의장. 

그는 의장이 되기 전에도 영주시 관련 일들을 맡으면서 꾸준히 시민들과 영주시를 위해 봉사해왔고 시민들을 위한 일을 해 온 덕에 의장이 된 후, 무엇보다도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 니즈를 채워주고 영주시의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도 성실한 땀을 흘리고 있다. 

그의 주요 공약을 살펴보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환경 개선과 놀이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복지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들을 위해 중학교 무상급식과 놀 수 있는 환경개선, 어린이 공원 조성과 모든 시민을 위한 체육시설 확충과 빈집정리 예산 증액, 문화행사 유치이다. 
그리고 철탄산 공원화 사업 및 청소년 여가활동 공간 확보, 구도심 경제 활성화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고자 노력했다. 

   
 

이 의장은 이런 공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유, 초, 중등학생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했고, 하망동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공영 주차장을 확대했다. 또한, 상망동 조와도로 선형개량 공사와 선비골 전통 시장에 고객들의 편의시설을 건립했다. 
실질적인 아동·청소년 사업 시행 요청 외 2건의 5분 자유 발언을 했고 영주시 범죄피해자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외 15건의 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 의원이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오래전부터 영주시 생활체육회장, 영주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영주시 학교운영위원회 연합회장, 영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영주시의회 의장, 및 라이언스 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활동과 봉사활동을 많이 했고 지역발전에 공헌해 왔다. 

그러다 보니 주위 사람들의 격려와 좀 더 많은 봉사를 하고자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다. 영주시의 발전을 위해 의장이 되었다고 할 만큼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 의장은 현재 의원들 간에 원활하게 소통하며 오직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전, 편의를 위해 애쓰고 힘쓰겠다는 각오로 의정에 임하고 있다.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의리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이 의장은 의정 활동에 있어서 오직 시민들을 섬기는 것만을 생각하고 있다. 
그는 "지역의 체육인이었을 때, 처음했던 일은 시청에 체육계를 개혁하는 것이었다. 그 당시 체육계는 일과 규모 등이 무척 작았었다. 
체육계를 체육과로 향상하면서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챙기는 것을 시작한 것이 참 보람된 일이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영호 의장

젊은 도시, 행복한 도시 영주를 위한 과제 실천에 앞장서... 

'생활 정치, 소신정치'라는 정치철학을 가지고 있는 이 의장은 의정 활동 시 '예산을 내 돈 같이 생각하고 집행한다'는 원칙에 근거하여 시민들의 필요를 파악하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을 투입하며 허투루 사용되지 않도록 잘 관리하고 있다. 

이 의원이 생각하는 영주시 숙원과제는 바로 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조성이다. 시의회는 통과되었고 이제는 도 의회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도시들이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시점에서 영주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젊은 도시로 탈바꿈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젊은 세대들에게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제시하고자 이 의장은 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그는 "어르신들은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영주시는 어르신들을 존경하되 젊은 세대에게 지원을 확대하는 것으로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영주댐의 정상화를 말하고 있다. 영주댐의 정상화로 관광 자원화를 실현하여 시민들의 경제 활동에 도움을 주고, 많은 이들이 영주시를 방문함으로 그에 파생되는 여러 가지 경제적인 발전을 꾀하고자 한다. 

또한 영주시의회에서는 영주댐 방류저지를 위해 249회 임시회와 2차 본회의를 영주댐 현장에서 개최하여 방류를 저지함으로써 영주시민의 여망에 부응코자 노력하고 있다. 

2019년 경북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등 남이 보든 보지 않든 꾸준히 봉사와 선행을 지속해 온 이 의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에 임하고 있다. 

그는 내년인 2021년 '세계풍기인삼 엑스포'를 개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축제의 활성화로 영주를 전국에 알리고 영주시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 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이다. 

   
 

<영주시의회 이영호 의장 프로필> 
1960년 10월 24일생 
영주고등학교 졸업 
전)영주시 생활체육회장 
전)영주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전)영주시 학교운영위원회 연합회장 
전)영주 라이온스클럽 회장 
전)제7대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 
현)영주중앙초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현)영광중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현)영주적십자병원 운영전문위원 
현)제8대 영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경북 영주시의회 이영호 의장 인터뷰 >
Q : 영주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가게 되셨는데요, 이 의장님께서는 시의회 개원 이래 최초의 무소속 의장으로 선출되셔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계십니다. 어떻게 의회를 이끌어 가실지 궁금한데요, 한 말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A : 국민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요, 공천제도가 있은 후 처음으로 무소속 의장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시민들의 기대가 크다고도 할 수 있기에 어깨가 무겁고, 지금까지도 조용히 영주시를 위해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이웃들을 살펴왔다면 지금은 의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더 시야를 넓혀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겸손하게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또한 무조건적인 반대보다는 의회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를 통해 집행부와 소통하고 협력해 영주의 발전을 끌어내는 의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국회의원이나 시장, 의장, 의원 개개인 등 선출직들은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존재하니 당적 여부를 떠나서 영주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모든 정당 의원들을 아울러서 통합된 의회로 만들 것이며 집행부의 견제와 협조를 통해 하나되어 시민들의 이익과 보호, 영주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을 약속드립니다. 

Q : 영주시의회 의장으로서 영주시를 위한 변화와 변혁에 앞장서고 계십니다. 영주시의회 의장으로서 영주시의 발전을 위해 개선해야 할 점을 5분 자유 발언으로 말씀하셨는데요, 그 내용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A : 먼저, 구시가지 활성화 방안으로 영주시의회와 보건소 위치 이전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불필요한 의전을 간소화할 필요를 느끼는데요, 권위적이고 관행적인 방식의 의전에서 벗어나, 시대변화에 맞게 편안하면서 격식있는 자연스러운 방식의 의전 간소화를 제안하는 바입니다. 

마지막으로 실질적인 아동·청소년 사업 시행으로 서천 둔치 활용과 청소년 종합문화센터 건립을 요구하며 이에 대한 신중한 추경예산 편성을 요구했습니다.

   
이영호 의장

Q : 마지막으로 영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A :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함으로써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의장이기 전에 의원의 한 명으로서 의원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며 화합과 상생으로 의정 활동을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시민들께 한 말씀 올리자면, 많은 분이 정치인들의 정치에 실망을 한 부분도 있으실 겁니다. 실망스러울지라도 이 사람을 믿고 신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임기 동안 열심히 뛸 것입니다.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것에 최선을 다해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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