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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지혜와 속시원한 해법 제시! 사주 명리학의 대가전주지성철학관 임화 선생
김원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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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07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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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지혜와 속시원한 해법 제시! 사주 명리학의 대가” 


전주지성철학관 임화 선생

 

전라북도 전주에 위치한 지성 철학관 임화 선생은 국내 사주명리학의 대가로 유명하다. 기자 역시 익히 그 입소문을 듣고 인연을 맺어온지 수년째. 마침 전남 해남 취재 일정을 마치고 올라가는 길에 반가운 마음과 좋은 말씀을 전해 듣고자 오랜만에 전주로 찾아뵈었다. 전주시 덕진동에 위치한 지성철학관은 그 명성답게 전주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곳. 기자가 처음 임화선생을 뵈었던 기억은 지인에게 소개를 통해 전주에 유명한 사주의 달인이 있다고 해서였다. 당시 전주 취재 일정후 잠시 시간이 괜찮아 들렀던 지성철학관에는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진풍경을 목격할 수 있었다. 사주를 아주 잘봐주셨다며 만족해 하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나오는 손님들을 보며 기자는 속으로 ‘이런 중소 도시에 대단한 사주학자가 있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꽤 오래 기달렸을까? 손님 한분 한분 정성을 다해 상담을 마친 임화 선생은 지쳐있을만도 한데 푸근하게 웃으며 기자를 아주 반갑게 맞아주었다. 마치 오랫동안 알고지냈던 사이마냥 금새 흉금을 터고 속이야기를 할 정도로 속깊은 인연으로 발전하였다. 몇 년째 꾸준하게 교류하고 지내며 이번에도 마음의 안식과 여유를 찾기위해 선생을 찾아뵈었다. 현대인들에게 속시원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미래를 여는 지혜와 등불이 되어주고 있는 사주철학의 대가 임화선생을 2020년 마지막 해인 <월간 한국인> 12월호에서 만나봤다. 


고객 한분 한분 최선을 다하는 상담 달인, 코로나 시기 전화상담도 가능
사주명리학의 대가로 입소문이 나며 기자들의 취재가 끊이지 않으며 그 명성이 대한민국을 들썩일정도로 유명세를 탔던 임화 선생은 서울과 수도권에서 오시는 손님들이 거리라 멀어 불편하니 서울로 오셔서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풀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였다. 이러한 고객들의 열화와 같은 니즈와 성화에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열었으나 도시생활은 임화선생의 건강을 지쳐주지 못했다. 너무 많은 인파와 업무로 건강이 좋지 않아 서울에서 오래 활동하지 못하고 다시 전주로 내려오게 되었다. 지방에 있기에는 그 능력이 출중하여 아까운 사주 명리학자였기에 서울 사무실을 권했던 많은 분들과 기자들이 안타까워 했던 일화로 남았다. “성격상 상담을 시작하면 좋은 기운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크고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가게 되더군요. 결국 다시 고향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전주에서 예전과 같이 꾸준하게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방식인 전화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어렵고 힘든 시기 극복하고 다시 희망의 등불 밝혀질 것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독자 여러분께 힘이 되는 한 말씀 부탁드린다는 기자의 말에 선생은 “올해 초 폭풍처럼 몰아쳤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채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위험 요소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엄중한 한해지만 우리는 어렵고 가난했던 시절을 이겨낸 대한민국 국민으로 이 시련 또한 잘 극복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솔선수범해서 K방역의 모범사례로 세계에 소개될 만큼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2021년에는 보다 좋은 분위기로 바뀔 것으로 확신합니다. 마음을 굳건히 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갖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며 생활한다면 어느새인가 바이러스로부터 해방되어 있을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함께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이어 임화선생은 불안정한 시기 살아가는 삶의 목표를 어떻게 두어야 하냐는 기자의 두 번째 질문엔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고 과학적인 것만 옳다고 정의 하는데 세상은 더하기 빼기처럼 그리 단순하지도 않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또한 엄연히 존재하니 노력하며 사는것은 좋으나 억지로 이루려 하지말고 설사 억지로 성공을 한다한들 얼마 지속되지 못하니 자연의 법칙에 따라 순리대로 사는 것이 인생을 잘사는 것이고 행복하게 사는 길입니다.”라고 조언해 주었다. “성공에 대한 집착은 오히려 화가 될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하고자하는 열정으로 꿈을 위해 도전하고 노력한다면 어느새인가 결실을 이루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임화선생. 새로운 시대를 열고 나아가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신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독자들에게 덕담의 인사를 전했다. 남다른 통찰력과 깊이있고 전문적인 식견으로 그 누구와도 비교 불가한 사주 명리학의 대가로 정평이 나있는 임화선생. 자신의 운명에 대해 궁금하거나 사주를 보다 정확하고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주저없이 지성철학관을 방문하여 본인의 인생항로에 대한 해법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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