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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셜록 홈즈! 전문성 갖춘 민간 법과학수사 & 탐정 문화 보급위해 앞장서다IFI 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 소장 송영남 범죄학·경호학 박사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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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8  16: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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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셜록 홈즈! 전문성 갖춘 민간 법과학수사 & 탐정 문화 보급위해 앞장서다.”

 

 

 
IFI 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  소장 송영남 범죄학·경호학 박사

 

대한민국은 지난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시작으로 묻지마 범죄와 같은 강력범죄, 그리고 폭력사건 등 다양한 치안문제가 발생하면서 대한민국은 그 어느때 보다 안전에 대한 니즈와 수요가 높아져 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니즈에 맞춰 병원에서 환자와 의료진 경호에서부터 주취자 경호, 소송건에 대한 경호 및 의뢰자의 다양한 수요에 따라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경호교육을 진행해온 동국대 경찰행정학부 민간경비교육센터 센터장 송영남 교수는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민간교육경비센터장으로 재직하며 총 2961명의 수료생 배출과 취업연계를 한바 있다. 그 성과로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탐정 및 보안 인력 전문가 양성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그 원천에는 지난 28년간 경호 전문기업인 (주)예죽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론뿐인 학문적 식견을 넘어 실전에 능한 실무교육을 차질없이 진행하며 소비자가 원하는 경호 시스템을 운영해 올 수 있기 때문. 한편 2015년 9월 판결된 사건의 재수사를 진행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민간 국과수인 IFI(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를 설립한 송 소장은 현재 탐정 문화 보급은 물론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객원교수 등 다방면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특히 IFI 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장 송영남은 대한탐정사협회&탐정법인 록피아 대표 박기륜회장, 글로벌 또하나의 가족재단 윤의순 이사장과의 업무협약으로 그 어느 때보다 탐정에 대한 수요와 업무에 대한 니즈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2020년 8월, 탐정 조사방법과 실무기법이 담긴 ‘탐정학’을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교 법과학수사 전문가이신 임준태 교수와 함께 공동 번역 발간하기도 했다. 지속적인 훈련과 학습으로 상황별 돌발 상황에서도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매진해 나가고 있는 송영남 소장을 만나 국내 민간 법과학수사와 한국판 설록 홈즈라고 불리는 탐정에 대한 이야기와 비전 그리고 향후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범죄없는 세상! 대한민국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어 간다.
“저에게 있어 비전은 대한민국을 보다 안전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자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에 올바른 탐정 시스템이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송 소장은 최근 국회에서 탐정 명칭 사용금지 조항이 삭제된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 신용정보법’이 통과되어 약 2천여명이 종사중인 국내 탐정 시장이 보다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그동안 사설탐정 법제화를 염원했던 경찰 인력 들이 해당 업종으로 대거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퇴직 형사들에게 탐정으로써 제2의 인생을 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귀뜸했다. “지난 2020년 8월 5일은 탐정이란 이름이 정식적으로 인정받으며 새롭게 태어난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무소 개업이 누구나 가능하며 자격발급은 경찰청에서 등록된 탐정협회 9군데에서 발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탐정을 하려는 사람은 많으나 아직 검증된 탐정 자격제도가 정착되어 있지 않아 기존의 흥신소 업무를 해오던 분들이 그대로 업무를 진행할려는 케이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보다 전문성을 갖춘 교육 커리큠럼을 통해 제대로된 탐정을 육성해 나가는 것이 시급한 상황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풍부한 경험과 실무지식으로 전문성 갖춘 탐정 양성 이뤄나갈 것
이미 시대적 니즈를 빠르게 읽고 경호전문기업인 (주)예죽 창시자로써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경호 업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온바 있는 송 소장은 그동안 지속적인 훈련과 학습을 통해 돌발상황에서도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에 매진해왔다. 특히 지난 2016년 9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동국대학교 민간경비교육 센터장으로 재직하며, 사설경비, 신변보호, 호송경비, 기계경비실무, 경비업법, 사고예방대책, 체포호실술, 장비사용법, 범죄예방론, 직업윤리 및 서비스 등에 이르기까지 10과목 강의가 모두 가능한 사람은 송 교수가 유일할 정도의 전문성과 식견을 갖추고 있다. 범죄학과 경호학 박사로써 그 누구보다 해당분야에 있어 차별화된 노하우와 실무지식을 가지고 있는 송 소장은 2961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동국대를 민간경비 전문교육기관의 요람으로 성장시키는데 크게 공헌해왔다. 더 나아가 IFI (국제법과학연구소)를 민영화 시키는데 힘써온 그는 김영은 중앙회장과 양여진 원우회장 그리고 대한탐정사협회 박기륜 협회장과 함께 대한민국 민간 법과학수사의 확대와 발전을 위해 힘써오기도 했다. “선진국은 이미 탐정업무를 담당하는 민간업체가 전문성을 가지고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제 국내에서는 탐정 초창기 단계로 앞으로 제도적 보완을 통해 탐정이 활약하는 한국판 셜록홈즈의 시대가 열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송영남 소장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대학원 범죄학 박사, 용인대학교 경호학과 대학원 경호학 석사, 동 대학원 박사, Pearson BTEC Level 3 Advanced Diploma (PROFESSIONAL INVESTIGATION).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민간안전인력본부 강릉단장,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민간경비교육센터 센터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탐정법인 록피아, 대한탐정사협회 부회장 및 교육원장, IFI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 소장, 재)서강전문학교 경찰경호탐정 총괄 학부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IFI 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  소장 송영남 박사 인터뷰>

Q1. 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를 설립과 탐정문화 보급으로 앞으로의 기대성과는 무엇일까요?
A1. 그동안 사고가 발생하면 공권력에 의지한 수사가 전부였습니다. 인력 부족 및 사고당사자의 이해관계 등을 비롯하여 재대로된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 설립과 탐정문화 보급으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복합적인 요소들을  빠짐없이 수사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느 한쪽의 역할만으로 부담스러운 사건도 해결이 가능하며 국내 법과학수사 분야에서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는”일에 보다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Q2. 끝으로 책을 집필하신 이유와 향후 계획과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2. <탐정학> 조사방법과 실무기법은 책 한권으로 누구나 탐정을 꿈꿀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막연한 꿈을 넘어 체계적인 실무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내용을 담아냈습니다. 향후 계획은 꾸준히 늘어나는 민간경비 및 탐정 실무자 양성에 매진하여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며 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 구현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더욱 전문성을 갖춘 탐정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IFI 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의 실무진은 김영언 중앙회장과 양려진 원우회장, 지방은 조영호 회장, 송순일 회장, 윤의순 회장, 김형균 본부장이 함께 하고 있으며, 협업으로 함께 할 해외 및 전국조직으로는,  탐정사협회와 탐정법인 록피아로의 박기륜 총괄회장을 중심으로 서울 고영봉, 인천 김동성, 부산 정우제, 울산 조영호, 경기 김성환 충청 이배근, 전남광주 박기영, 전북 최진호, 제주 최규선, 강원 최지붕, 대구경북 김형균, 세종특별자치시 이상례, 베트남 하노이 김재기, 중국 조용범, 태국 방콕 김광태, 태국 치앙마이 문영달, 호주 하워드 김, 미국캘리포니아 김종철, 필리핀 박용증 회장 및 임원으로 구성되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찰과학수사학회 창립총회

SBS 모닝과학수사대 객원교수 송영남 출연
교육이수 실적 2961명 취업 연계

영국 피어스 탐정 졸업증서 및 탐정자격증

미국 법죄학회 논문투고 및 참여
법죄학박사, 경호학박사
예죽경호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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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이력 :
현)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원 객원교수
현) IFI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 소장
현) 예죽경호 대표이사
현) (재)서강전문학교 경찰경호탐정 총괄 학부장 임명 -> 고민
현)2020년 대한 탐정사협회 부회장 , 교육원장 임명
현)2021년 탐정법인 록피아 교육원장 임명

2007년 11.5 재정위원 임명 한나라당
2011년 1.12 행정자치분과위원 임명 한나라당
2012년 11.30 박근혜 대통령후보 경호대책본부장 임명 새누리당
2017년 4.28 문재인 대통령후보 경호경비 선진화 특별위원 위원장 임명 더불어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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