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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깊이를 더해 대중들에게 감동과 울림 전하는 이 시대의 색채의 마법사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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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8  16: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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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깊이를 더해 대중들에게 감동과 울림 전하는 이 시대의 색채의 마법사”

 

   
서양화가  백일관 작가

단조로운 채색 대신 색의 화려함, 즉 색동의 색채 오브제를 바탕으로 부드럽고, 유려하며 다양한 질감들을 표현해온 백일관 작가는 형태의 이미지보다는 색채의 이미지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한민국 대표 서양화가로 자리매김해왔다. 어릴적 돌잔치에 입었던 색동옷이 너무 좋았던 기억을 토대로 색동의 색의 조화를 알게 되었으며 이를 캔버스에 투영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백 작가는 처음 접한 색도 적, 청, 황, 초록, 하얀색의 다섯가지 색이었다고 한다.

이 색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색을 넓혀서 사용하며 보다 깊이 있고 영롱하며 활기를 불어넣는 작업에 집중해온 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성과 울림을 끌어올려 내고 때로는 깊은 여운과 카타르시스마져 느낄 수 있는 색의 앙상블을 전해왔다. “그림을 그리며 저는 색동의 이미지가 작품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것을 좋아하고 즐겨하고 있습니다. 색동이라는 색이 느낌이 저의 또 다른 자아이자 분신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구상이나 추상 등 캔버스로 표현되는 모든 이미지를 자유롭게 해방시켜 마치 매 주제마다 다른 테마의 여행의 길을 떠나고 있는 백일관 작가는 그림을 통해서  색이 가지고 있는 리듬감, 물감의 축적으로 표현되는 깊이감. 그리고 다양한 색감이 조화를 이루는 색채감 등을 묘사하고 담아냄으로써 대중들에게 그의 본질과 정체성에 대한 화답을 전하고 있다. 또한 서양화가이지만 한국적인 정서와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현대와 전통과의 조화를 담아온 백일관 화백. 추상미술이란 장르지만 작가적 해석을 통해 우리의 정서를 담아냄으로써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의 깊이를 더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도 색의 가지고 있는 본질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더 나아가 자유로움과 편안함 그리고 형식을 탈피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관객들과 호흡하고 소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일관 작가는 STANTON UNIVERSITY를 수료하고 일본 마스터즈대동경전 금상, 우수장려상, 우수상, 국제 미술상을, 일본 신원전 입선, 은상, 금상, 우수상, 외무대신상, 국제HMA예술제에서는 입선, 창작상, 신작상, 금상, 앙데팡당 전에서 국제앙드레말로 협회장상, 동상 등을 수상한바 있으며 한국심미회, 한국예술작가협회 한국심미술원 사무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4 제25회 마스터즈 대동경전 우수상 수상작- 꽃의여행4

 

백일관 작품세계

나의작품세계는 색채로 말하고 싶다. 형태의 이미지보다 색채의 이미지가 나의마음을 움직인다. 한국의 색은 어릴적 돌잔치에 색동옷을 입음으로서 색의 조화를 알개된것같다.
적, 청, 황, 초록, 하얀색의 다섯 가지 색이 나에게는 처음대하는 색 이었다. 작품을 작업할 때 색동의 이미지가 작품에 자연스럽게 나타남을 즐거워한다. 색동이라는 색의 느낌이 나의 형태를 만들게한다. 나의 작품을 작업할 때 아름다운 자연이 색으로 떠오르고 마음속에 섬세한 자연의 이미지가 색으로 표현된다.
구상이나 추상이나 모든 것을 자유롭게 해방시켜 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색으로 작품속에서 항상 여행을 하고 있다.

   
제 23회 일본마스터즈 대동경전 외무대신상 수상작-여행2017

 

백일관 白一觀 BAEK IL KWAN

작품제목 : 색의여행

1. STANTON UNIVERSITY [ART.D.B]
2. 일본 “마스터즈대동경전” 수작,금상, 우수장려상, 우수상,
   국제미술상 (동경도 교통회관 갤러리)
3. 일본 “신원전” 입선,은상.금상,우수상,외무대신상(동경도미술관)
4. 국제HMA예술제 입선, 창작상, 신작상, 금상 (조선일보미술관)
5. 국제앙드레말로 협회장상,동상 (앙데팡당,K 피카디리미술대전)
6. 비)한국심미회. 사)한국예술작가협회 한국심미술원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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