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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의 보고 농업! 반드시 지켜 나가야 할 것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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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03  17: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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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의 보고 농업! 반드시 지켜 나가야 할 것” 
  
 전국민과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 무병장수를 위하여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을 만나고 싶다.!!
다양한 정책에 대한 발전 방향들을 모색해 보고 싶어~

   
한국농어촌문제연구소 김태근 소장(前 나주시 의원)

1. 1967년 2월 14일 밤, 청룡부대 3대대 11중대 3소대 위치에서 짜빈동 전투에 참전하여 1계급 특진과 한국인헌무공훈장, 베트남 동성무공훈장을 받았음.
2. 청룡특공대 창설대원 복무 중 반탐강 적함대에 투입명령을 받고 4~5명의 전우가 군번, 계급, 성명을 기록한 후 침투하여, 무기류 약 1,247정을 전우들과 함께 헬리콥터에 싣고 김태근 본인이 단독으로 츄라이 지역 해병대 여단본부로 와서 차영호 전 소대장님께 인계하였음. 그러므로 정부는 김태근에게 태극무공훈장을 정부는 수여해주셔야 합니다.
3. 1995년 12월 17일 기준, 복합비료 21-17-17 20kg 1포대에 3,780원, 2008년 7~8월경, 비료공급 중단과 함께 비료 가격이 무려 69.9% 폭등, 2009년 1월 19일, 복합비료 20kg 1포대에 23,650원으로 폭등에 대한  인하운동에 앞장.
4. 2009년 12월 30일, KBS와 함께 규산질 토양 개량제를 분상에서 입상으로 교체. (정의화 국회의원님과 함께)
5. 1996년 6월 수박피해보상을 전석홍 국회의원님과 함께 약 350억, 1997년에도 또 수박피해가 발생하여 전석홍 국회의원님께 의뢰하여 경영자금을 지원받도록 하였음.
6. 1995년 2월 18일 김영삼 대통령 재임 당시, 최인기 농수산부 장관께 건의하여 5년씩 묵힌 쌀을 1995년 3월 3일자로 94년산 신곡을 조기 교체 공급하도록 하였음.
7. 1998년 6월 27일 김대중 대통령 재임 당시, 김성훈 농림부 장관께 건의하여 보리 피해보상과 농약 값 인하 운동을 하여 농약값을 품목에 따라 약 20%씩 인하하도록 하였음.
8. 김영란법 물품 거래 가격이 5만원선에서 10만원선으로 인상 거래되도록 손학규 전 경기도 도지사님께 건의하였으며 군인 봉급 인상문제도 건의하여서 인상되도록 하였음.

 

   
 

농민과 농촌을 위한 각종 정책 제안과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한국농어촌연구소 김태근 소장이 지난 6월 30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경제문화 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건강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평소 농촌과 농민을 대변하는 농민 대통령으로써 바른 농정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온 점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영광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나주시 3선 의원을 역임하고 평소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발의 해온 김 소장은 농업의 가치가 높아져야 나라의 힘도 강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농어촌을 살리지 못하면 결국 국가는 큰 위기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도시화와 산업화로 농어촌이 무너져가는 안타까운 상황속에 있습니다. 미래시대 먹거리 산업으로 반드시 지켜 나가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국민적 피로감과 불안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점에 안타까움을 전하는 김 소장을 코로나 예방과 종식을 위해선 환경과 위생에 관심을 가지고 청결 교육을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세계인이 건강과 행복 무병장수를 위해선 하루빨리 백신 치료제의 대중화와 더불어 위생에 대한 계몽이 지속적으로 실천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땅에 코로나를 비롯 전염병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김 소장이 그리는 대한민국은 미래먹거리가 풍부한 스마트한 농업이 근간이 되는 세상이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근간이자 핵심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을 만나 다양한 정책에 대한 발전 방향들을 모색해 보고 싶다는 뜻을 덧붙여 피력했다. <월간 한국인>11월호에서는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한국농어촌문제연구소 김태근 소장을 만나 그동안 걸어온 인생 스토리와 미래비전을 위한 제언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등 진솔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국가발전의 초석이 되는 농업, 건강한 수질관리 필수!
토지를 이용해서 인간에게 유용한 동식물을 길러 생산물을 얻어내는 활동인 농업은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이자 뿌리로써 흔들려서는 안되는 중심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켜야 할 산업의 근간이 무너지고 있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농업에 종사하는 인력들이 고령화 되어 감은 물론 수입 대체품들이 과다수입으로 대한민국 농업이 위기에 놓여있다. “우리땅을 지키고 유지해 나가는 것. 이것은 후손들을 위한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입니다.” 국가발전의 가장 근본이 되는 농업. 농촌이 죽으면 곧 나라가 망한다고 강조하는 김 소장은 우선 식수는 무조건 1급수를 유지하고 가축이 먹는 물은 2급수 4ppm, 농업용수는 BOD 2~3급수 6ppm을 초과해서는 안된다고 단언한다. “4~5등급수 약 10ppm이상이 되면 우리의 건강은 위협을 받게 된다고 경고한다. 점오염과 비점오염 물관리가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안전한 물과 더불어 중금속 오염 및 토양관리에 대한 대책마련도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되어야 하며 특히 무병장수의 밑거름이 되는 면역력 높은 국내산 농산물들이 지속적으로 보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몸속 유해균을 죽이는데 효과적인 무(채소)를 비롯 비타민의 보고 배추, 고지혈증 등 심혈관 질환과 당뇨, 원기회복에 탁월한 유일한 알칼리성 식품인 오리고기 등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들을 섭취해 질병을 이겨나가는 힘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든 질병은 내 몸속이 약해져 있을 때 병균들이 침투하게 됩니다. 
건강하게 유지한다면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크게 아프지 않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전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국가 및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건의하고 발의해 오다! 
평소 무병장수운동을 펼쳐오며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서도 많은 힘을 쏟아온 김 소장은 특히 친환경 질병 치유법을 오랫동안 연구해오며 유기농법 율무 재배는 물론 서울대와 공동으로 위암 억제재를 연구개발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1990년대 농축산물 수입개방으로 무 시세가 폭락하는 시기에 땀흘려 농사지었던 전남북 지역 저장 무 200여만평이 폐기되는 상황속에 무 폐기사태 전남북회장을 맡으며 농민의 뜻을 대변하고 농협과 무 배추 계약재배를 성사시키는 중대한 역할을 담당한바 있다. 
최근에 전남 나주시 다시면과 왕곡면 중간지점 영산강 농업 공업 용수처리시설 죽산보를 정부가 해체하겠다고 하자 해체보다는 더욱 더 좋게  환경 개선 대책요구, 보훈병원 운영방법 개선으로 전국 어느 병원에서도 똑같인 치료 혜택 받을 수 있는 방안 요구, 파월장병 전투수당 대책 요구, 보국훈장 유공자 대책마련, 자영업자와 택시기사들에게 불합리한 민식이법 개정요구, 임산부 특별혜택 대책요구, 나주시 SRF 열병합 발전소 문제 해결 방안 모색, 자폐아나 불치병을 돌보는 시설을 정부가 지원하고 자치단체가 관리 대책마련 촉구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정책들을 건의 발의하며 지역민들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오기도 했다. 
또한 김영삼 대통령 정부시기엔 학교와 군인, 경찰에 1994년산 햅쌀 사용 건의를 추진해 뜻을 이뤄냈고, 1996년 나주, 영암 등 수박피해사태 때에는 농업재해법 발의를 통한 피해보상을 촉구하였으며 1997년 농업 경영자금 264억을 농민들에게 쓰여질 수 있도록 기여내 냈다. 
김대중 정부 시기엔 보리 붉은 곰팡이 피해 보상 자금 약 300억 유치,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시기엔 중국산 납 김치파동 문제 촉구 등을 추진하며 농민들의 편에서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한편 2017년엔 손학규 대표에게 김영란법으로 규제된 농산물 5만원 규정을 10만원으로 인상해줄 것을 건의하였으며 전국 가뭄피해지역이었던 나주와 순천 지역 위로, 군인 봉급 인상 건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정착 등 국가적 발전을 위한 제언들을 해오며 지역발전을 이끌어 오기도 했다. 


이밖에도 효의 근간이 무너져 가는 시대적 상황을 지켜내고자 유치원 때부터 윤리, 도덕, 효도 교육을 의무화해 전통적 예의와 가치계승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는 김태근 소장은 한국유기농업협회 광주전남도지부장을 역임하고 나주시의회 3선 위원, 무배추 폐기전남북 회장, 율무제품으로 위암 치료 특허 획득, 명월초 당뇨 관리 연구 앞장, 월남파병 참전으로 짜빈동 격전에 참전하여 한국인헌무공훈장, 배트남 동성무공훈장, 농림부장관상 수상, KBS 사장상, 나주 군민상, 한국유기농인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농어촌문제연구소 김태근 소장(前 나주시 의원) 인터뷰>
Q1. 농업 발전을 위한 제언과 발전 방향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A1. 미래 먹거리의 보고인 농업 발전을 위해선 먼저 주변 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조성과 확충이 절실합니다. 예컨대 농민들이 전문적으로 수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비료 및 농약, 씨앗값 등 가격의 안정화와 더불어 무, 배추 등 저장성 없는 채소류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출하시세가 생산비에 미치지 못할 경우엔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는 차원에서 국가에서 수매하여 그 균형을 맞춰나가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2. 김치 전도사로도 유명하신데, 김치의 효과는 무엇인지요?
A2. 장부스케 프랑스 몽펠리에데 폐의학과 교수진이 연구한 코로나 19 사망자수와 국가별 식생활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대한민국 코로나 사망자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온 이유중 하나로 김치를 꼽은 점에 우리는 주목해야 합니다. 연구진이 연구한 김치의 효능은 바로 배추나 양배추를 발효해서 먹는 점입니다. 한국의 김치와 독일의 사워크리우트(양배추 절여 발효시킨 음식)은 엔지오텐신전환 효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효소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침투하는데 어느정도 천연 억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무와 배추김치, 고추, 마늘, 양파, 고구마 등 몸에 좋은 천연식을 섭취해 꾸준히 면역력을 높여 나가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3. 끝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A3. 국민 건강을 위해선 우선 맑은 물, 깨끗한 토양, 그리고 신선한 공기가 반드시 3박자를 이뤄야 합니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먼저 농업용수가 규정에 맞도록 적합해야 하며 유전자 변이가 있는 GMO 농산물 수입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또한 초중고 학생은 물론 군장병들에게 유기농 친환경 급식 도입이 이뤄져야 할 것이며 국민 여러분도 인스턴트 식습관을 줄이고 건강한 우리 농산물을 섭취해 나간다면 보다 건강한 몸을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나누고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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