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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선조들의 지혜를 디지털화하여 광고 시장에 새로운 획을 긋다㈜모눈종이 ‘엿장수플랫폼’
신용석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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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03  17: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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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선조들의 지혜를 디지털화하여 광고 시장에 새로운 획을 긋다, 
㈜모눈종이 ‘엿장수플랫폼’ 

   
김철호 회장

광고시장의 문턱은 날로 높아져 가고 있어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든 기업이라고 해도 막대한 광고비용을 지불하고 광고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모눈종이(회장 김철호)에서 새로운 광고시스템을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다. 

㈜모눈종이에서 오랜 시간을 걸쳐 개발한 ‘엿장수플랫폼’을 통해 광고비가 없어 홍보를 못하는 중소상공인들이 현금 대신 현물이나 자신이 보유한 상품 일부를 이용해 손쉽게 광고를 할 수 있다. 그동안 유사 시스템으로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특수성을 지키기 위해 '모눈종이검색기법'과 '엿장수마케팅' 국내, 국제특허 등 10여 개의 특허등록을 출연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세계최초로 돈 없는 소상공인이 상품광고를 할 수 있는 '현물광고, 공짜 쇼핑'이라는 기치 아래 약 19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2020년 4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하고 단시간 내에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 최고의 시스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플랫폼은 국내를 벗어나 글로벌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돈이 없어 홍보를 못하는 7억 명에 달하는 지구촌 소상공인들이 본 플랫폼을 이용할 가능성을 열어놓고 60억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광고를 보는 만큼 보상을 받는 시스템에 접속하기도 손쉽고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으므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이 '엿장수플랫폼'은 광고주가 광고비를 돈이 아닌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으로 결제하고 소비자는 광고를 시청한 만큼 상품을 가져갈 수 있도록 고안한 플랫폼으로, 해당 구조 기술은 특허청 특허등록까지 마친 상태다. 김 대표는 "예를 들면 동네 치킨집의 치킨이나 미용실의 파마 이용권 등으로 광고비를 결제하는 시스템이라고 이해하면 쉽다"고 이야기하며 "1천만 중소상공인들은 돈이 없어 현금광고 시장에 뛰어들기 힘든 실정인데 우리가 개발한 광고시스템은 현금이 없는 중소상공인들이 돈 대신 현물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광고비를 결제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광고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상생하는 광고 시스템 도입으로 중소상공인들도 적극적인 광고에 나서... 
‘엿장수플랫폼’은 광고를 원하는 중소상공인들은 자신들이 취급하는 상품을 광고할 만큼 기탁하고 광고를 시청한 소비자는 광고를 시청한 만큼 포인트를 얻어 기탁한 상품을 골라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모든 국민은 광고를 보면서 맛보기 즉 공짜 쇼핑을 즐길 수 있고 모든 판매자는 자신이 보유한 상품으로 광고비를 결제하는 플랫폼이다. 

이렇게 엿장수플랫폼은 아날로그적인 옛 조상들의 지혜를 디지털화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이 플랫폼의 성공이 가져올 막대한 영향력은 한국을 넘어 세계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끝까지 도전한 끝에 만들어진 것이다. 이렇게 열린 플랫폼으로 수십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탄생하고 연간 140조 원으로 추정되는 광고비로 결제된 상품이 광고를 본 소비자에게 무상으로 전달되면서 5천만 국민은 광고 시청을 하고 각자가 연간 약 230만 원의 공짜 쇼핑을 누리가 될 것이기에 ㈜모눈종이의 플랫폼은 곧 전 국민에게 알려질 것이다. 좁은 광고시장의 파이를 넓히며 좋은 상품들이 노출될 기회를 제공하는 ㈜모눈종이는 앞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고 있다. 

   
 

<(주)모눈종이 김철호 회장 인터뷰>

Q : (주)모눈종이의 새로운 시스템이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이런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 : 광고비를 상품으로 받아 광고를 본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방법은 무척 파격적인 서비스죠. 홍보를 해주고 받은 재원을 회사가 챙기지 않고 광고를 구독한 회원에게 돌려주는 발상은 광고 구독을 능동적으로 유도하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인터넷 탄생과 함께 많은 업체가 ‘광고 보면 돈을 준다’는 방식으로 시도했지만 광고 수주가 쉽지 않아 모두가 실패한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저는 광고비를 현금이 아닌 상품으로 받는 현물광고 아이디어를 지난 19년간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연구 끝에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Q : '엿장수플랫폼'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에서 얻은 아이디어가 근간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내용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A : 옛날 엿장수가 동네 어귀에 나타나 가위 소리로 아이들을 불러 맛보기를 주면 맛보기를 경험한 아이들은 각종 고물을 가지고 나와서 엿을 바꿔 먹었었죠. 즉, 엿장수는 현금 한 푼 없이 마케팅을 펼쳤던 겁니다. 바로 이런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엿장수플랫폼을 기획하게 된 배경입니다. 돈이 없어 광고시장 변방에서 울고 있는 중소상공인들도 엿장수처럼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을 이용하여 홍보할 수 있다면 광고시장의 판도는 전혀 새롭게 짜이고 대기업 중심으로 이루어진 유통시장이 중소상공인과 소규모 생산자들에게까지 기회가 충분히 온다는 것이 메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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