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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복지와 기부는 기업의 생명과도 같아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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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3  14: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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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복지와 기부는 기업의 생명과도 같아...

친환경 잡초제 산업의 최고의 혁신기업 

기업의 취업규칙~ 모범적인 선례~

   
열우물 주식회사  이세용 대표

 

 

“기부는 생활이며, 또 다른 사업이다” 
 - 열우물 주식회사 대표 이세용 -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전 세계 소금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열우물 주식회사(대표 이세용, 이하 열우물(주)). 열우물(주)는 과학적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하는 신산업을 이끌어가는 역사를 만들어가는 기업이다. 현장 답사도 한 번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자료를 수집하고 견적을 내기 위해 10번까지도 방문하여 완벽하게 일을 해내는 기술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천혜자원인 바닷물, 즉 해수를 산업화하여 자연환경을 살리는 친환경 잡초제거 소금을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다. 열우물 주식회사가 자신 있게 선보인 친환경 잡초제거소금은 무농약 성분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이 먹는 식용 미네랄워터 형태로 만들어지고 있다. 원료,제조장,기술이 100% 국산인 이 제품은 반려동물에 무해하고, 잔디는 죽지 않고 더 잘 살게 만들어주면서 토양에 중금속과 염분이 쌓이지 않고 유해식물?잡초?풀만 선별적으로 제거한다. 기술연구소를 통해 해수를 원료로 전통 천연 제법을 응용하여 미세조류를 포함한 저염도의 다양한 미네랄 농축액 개발에 주력했고, 지금의 ‘친환경 잡초제거소금’이 2014년 탄생, 이와 관련된 각종 특허를 등록하게 되었다. 


꾸준한 연구개발에 매진한 이 대표는 부산대학교와 MOU(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구를 통해 공동논문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2017년 간수 비소 제거 방법 등 10여 개 관련 논문을 비롯해 2019년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추계 학술대회 발표논문(고농축 액상 천일염에 의한 칡넝쿨의 생태연구, 저염고미 액상천일염의 특성연구)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러한 노고에 힘입어 이 대표는 (사)세계신지식인협회로부터 ‘세계신지식인 인증(제17-89호)’을 받았다.


끊임없이 개발하고 발전을 꾀하는 이 대표는 2021년부터 온라인 판매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IN 활동까지 하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열우물 관련 상표등록까지 했으며 여러 종류의 디자인으로 등록해 열우물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 대표는 신산업을 빨리 발전시켜야 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파악하고 혁신이 필요함을 어필했다. 인, 허가가 신속히 처리되어야 함이 절실하다고 말하는 그는 앞으로의 사업 방향 또한 정보통신/ 인터넷쪽으로 나아가야 함을 깨닫고 연구 중이다. 


직원들을 위한 취업규칙을 만들어 회사에 대한 충성도를 높여... 
열우물 이 대표는 직원들 복지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취업규칙 또한 꼼꼼하게 작성하여 파격적인 대우로 직원들을 대하고 있다. 3년 전부터 준비해 온 취업규칙은 회사 식구들을 최상의 정예 요원으로 만들고 싶은 이 대표의 바람이 깃들어 있다. 이 대표가 취업규칙을 공개한 이유는 인재의 중요성을 인식한 것에서부터 기인했다. 경영의 투명성을 강조하고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가화만사성을 기반으로 파급적인 운영계획을 세운 것이다. 그는 “회사에 기여, 정상가정유지를 위한 기반을 베이스로 탄력적인 출, 퇴근 등 많은 부분에서 직원들의 복지 혜택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부설연구소 2곳에 박사급/석사급/ 연구원 등의 채용 계획을 가지고 있다. 현사업장 부설 연구소의 업무는 기초조사 연구 위주의 일이며 부산대 연구소는 실증 실험의 위주로, 논문과 학회지 보고서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이렇게 두 곳에 박사급 연구소장을 둘 계획이고, 석사급, 연구원도 두 명 정도 계획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 취업규칙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한 공장장급 생산반장과 생산직원 등 클린 공개를 통한 사회공헌에 노력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인재 채용은 지역 발전에 일조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기업도 지역으로 진출해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더욱이 CEO는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지 말고 기술력으로 승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열우물은 제품이라던지, 시험성적서 등 각종 증명서/성적서 등 항시 제품 및 자료가 준비되어 있는 기업으로 오직 기술력으로 승부를 보는 기업이다. 이 대표는 돈 걱정없게끔 끝까지 같이 가는 기업으로 만들고 있다. 산업진행의 초석이 되는 기업인 열우물(주)는 생산물 배상책임보험과 생산물복구피해보험 등 보험규정이 없는 내용이지만 이런 내용을 직접 보험사와 같이 만들어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22년까지는 대한민국 환경대상, 중소기업 벤처인증, 브랜드 - K, 중소기업 우수조달 인증까지 취득, 인증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웃사랑 성금 전달

평생의 소망은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실현하며 기부하는 것 
이 대표는 늘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간다. 고부가가치 소금 상품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10년 내로 1조 원을 벌어 직원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늘 기부를 생활화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더 큰 금액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좋은 기업을 세우는 게 그의 소망이자 꿈인 것이다. 

이 대표는 조달청 혁신시제품 친환경잡초제거 소금 지정 1주년을 기념하여 사랑의 나눔쌀 기부에 나섰다. 11월 20일에 당진해나루쌀 10kg 100포(금액으로 환산하면 350만 원 어치)를 서울 성북구 솔샘로에 위치한 영원한도움의성모수도회에 기부했다. 오직 독학으로 세계적인 미네랄 소금을 만들어낸 그는 사업의 성공 여부를 떠나 자신의 할 도리요, 의무라고 생각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이들을 돕는 아름다운 손길을 내밀고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으로 이 대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고 몇 배로 더 갚고자 노력했고 2019년 10월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 친환경잡초제거 소금으로 2020년 5월 혁신장터, 혁신제품전용몰에 등록, 합격, 테스트매칭 완료 결과를 보고 받았고 이 성과와 구매목표제 제품으로 오늘 현재 902개 추천상품 중 1번으로 손꼽히고 있다. 주요 수요처로는 국가기관, 지방기관, 공공기관 등 약 700여 곳 이상의 거래처 확보로 급격한 매출이 일어 이 대표가 어려울 때 도움을 주었던 종교단체에 기부하게 되었던 것이다. 

지난 2021년에는 인천 서구에서 진행하는 '우리구 착한 기업' 3호점에 열우물을 선정하여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 기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기부 프로그램으로 착한 기업에 참가한 열우물은 앞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매월 30만 원씩 3년 이상 기탁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 폭력 예방 NGO단체 <푸른나무재단>에 기부를 진행하고 있는데 판매 수익 일정금액을 적립하여 기부할 예정이다. 현재 기부하는 9곳에 매달 110만 원씩 기부하고 있는 이 대표는 소외된 이웃과 청소년, 대학, 중소기업 등 기부처를 늘리고 금액 또한 증액하여 더 많은 곳에 많은 금액을 기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및 세계 최초로 다양한 해양성미세조류와 미네랄(소금)을 활용해 피부재생 및 피부노화방지용, 간청소용, 장청소용, 아토피용, 변비용, 양치용, 가축용, 토양생태계 복원용, 농사용 및 작물용, 영원히 녹슬지 않는 친환경액상제설제, 비누용, 샴푸 및 린스용 등 다양한 소금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인 열우물(주). 이와 함께 앞으로 생명공학(BT)분야 융합기술 개발을 통해 기능성 식품과 화장품, 의료소금 등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이효재 부사장, 이세용대표, 반재주 총괄이사(좌측부터)


<열우물 주식회사  이세용 대표 인터뷰>

Q1 : 기업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기부해 오셨는데요, 기부에 대한 대표님의 철학이 궁금합니다. 
A1 : 제가 너무 힘들었고, 먹을 것이 없었을 때 받았던 기부물품들은 단지 배고픔을 해소하는 의미를 넘어 사랑과 관심이었어요. 기부물품들은 그 당시 제게 다시 일어설 힘이 되었으며 소망을 이어갈 수 있는 격려가 되었습니다. 그때 드는 생각이 나도 그렇게 받아서 살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으로 성공했으니 나도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고, 희망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늘 품게 되었죠. 마음에 품었던 생각을 이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에 힘쓸 것입니다. 


Q2 : 열우물 주식회사의 사훈이 제품의 본질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사훈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A2 :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과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는 것만 제조하고 생산하며 판매하자’가 바로 우리 회사의 사훈입니다. 잡초를 제거하는 제거제지만 이것 또한 사람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한 것을 재료로 만들어야 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으며, 생태계에 최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제품으로 생산하는 것을 지금까지도 잘 지키고 있다는 것이 제게도, 우리 기업으로서도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점입니다. 


Q3 : 현재 대한민국 산업현장을 평가해 본다면요? 
A3 : 농약을 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 대세인 시대에 사는 거죠. 새로운 시대에 들어섰고,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산업 또한 발전을 거듭해야 하는 때입니다. 녹색공간의 새로운 탈바꿈시대에 도래한 것이죠. 새로운 조경산업 시장이 확대될 것이고, 앞으로 친환경 제품만을 사용해야 하는 시대가 곧 올 것입니다. 우리 제품은 그 시대를 대비해 예전부터 준비한 것이고요. 


Q4 : 국내에서도 제품에 대한 검증이 충분히 된 상태이고,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에 대한 계획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A4 : 다변화의 시대를 사는 이 지구촌이 가장 몸살을 앓고 있는 요인 중 하나가 바로 환경 파괴, 지구 온난화 등 환경에 대한 문제잖아요. 친환경잡초제거소금은 꼭 필요한 제품이고,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이기 때문에 해외에 나가서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생각에 필리핀, 미국, 일본, 중국, 몽골, 우즈벡, 유럽 등에 수출할 계획을 세우고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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