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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의 다문화 정책과 교육현장기반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
정지윤 교수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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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07  11: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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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의 다문화 정책과 교육
「현장기반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
 

 

겸재 정지윤 전공주임교수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이민.다문화’국제교류경영전공

 

이민.다문화교육과 활동에 학생주도 활동이 현 국내 체류외국인 200만 명과 재외동포 749만 명의 가교역할자로 상생할 수 있다. 교육이 필요한 직업군과 취업처를 발굴해서 이민.다문화 학문의 필요성을 취업에다 둔다.
 국내로 유입되는 모든 인력의 적응 기간 단축, 전문인력 발굴 및 우수인재 정착화를 위해 하나의 필수의무교육을 실시하여야 하며, 교육의 기본방향은 ‘목적과 의미와 가치가 국민의 기대 정도’에 부합되고 특화된  전문성을 강화(한국어와 한국문화와 한국생활의 기초이론과 현장적용 기본을 갖춘)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대한민국형 이민청과 재외동포청이 중앙의무교육기관의 교류(입국,체류,출국)인력 관리 필요성을 합리화시켜줘야 한다.
 현 글로벌 이민.다문화 이주민(다민족) 공존의 상화문화이해시대의 체류외국인 현황과 문제점을 단계단계 과정을 통해 만들어 나가는 지역상생 클러스터의 대한민국형 이민.다문화 교육과 활동이 주장됨이고 실제 실행되고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현 글로벌 이민·다문화 이주민(다민족) 공존의 상호문화이해 시대를 만들어가야 한다. 

 이러한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주장하고 추진한 결과는 아래와 같다.

 첫째, 각 지역 지자체들의 협의체 구성하여 자문활동과 의견제안을 통해 다문화 정책방향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다.
 두번째, 다문화사회 정책을 위해 컬럼, 포럼 기획, 발제 등을 통해 정책제안과 방향을 꾸준히 제시해 나가고 있다.
 세번째, 이민.다문화학문과 활동을 학교 안과 밖에서 국민전체의무교육화를 위해 주장 및 실천해 가고 있다.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학생들이 종사하는 직업영역에서 관련 중앙기관과 지자체와 민간단체 현장에 펼치는 활동들을 자료화 및 모델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네번째, 각 지역행사에 이주민(다민족)의 필요성을 관련 활동에 참여해 발표를 통하여 융합을 도모하고 있다.
 다섯째, 생태학습의 농업연계 관련 고용인의 필요 외국인수요를 직접 농사항목 체험으로 관련 직업군 조사와 필요 학교 탐방으로 한결같이 자문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여섯째, 대학원. 대학 등에 이민.다문화교육을 각각의 관련 종사 현장 활동에 접목 방향을 강의하고 있다. 
 일곱째, 각 지역 아동센터를 탐방하고 연구자문과 평가로 필요 직업군을 탐색해서, 지역별 문화탐방지에 내국인국민과 외국인학생들의 의견을 수집해서 소통을 위한 자유학기제 직업군 모델을 예체능 활동에 접목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유엔에 등록된 180개 나라에 거주하는 749만 명의 우리나라 해외동포이자. 역이민자들의 귀국을 위한 국제융복합도시는 국내체류외국인 200만 명 및 내국인국민과 함께 분리가 아닌 더불어 소통이 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로,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유산 지역을 선별함이 중요하고 각 지역 체험탐방 자문과 평가를 직접 방문해서 탐색 및 자료화함으로 이어가고 있다. 

 실천과 계획을 일구어가는 신생 이민·다문화학문과 활동이 교실이론과 학교 밖 현장실무가 조화롭게 접목된 관련 분야 전문가를 이 시대가 필요로 함에 이제는 중앙기관의 역할이 이루어져야 함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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