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따뜻한 배려, 정확하고 근원적인 치료를 펼쳐 지역주민의 신망이 높아
신용석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9  15:25: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따뜻한 배려, 정확하고 근원적인 치료를 펼쳐 지역주민의 신망이 높아...

 

 

   
인천연세소아청소년과의원 장병식 원장

인천연세소아청소년과의원(원장 장병식)은 개원한 지 20년이 되는 지역사회 토박이 의원으로 장병식 원장과 다섯 명의 전문의, 다수의 간호사가 환자들을 따뜻하게 살피고 있다. 하루에 최소 500명에서 많으면 700명의 환자가 내원하는 이곳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에서 마음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 끈끈한 유대관계 속에 진료하고 있다. 
장 원장은 “한 곳에서 오랜 시간 진료하다 보니 지역 주민이 가족같이 여겨진다. 친근하게 근황을 묻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게 되고 병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내면에서의 문제 때문에 외적인 병세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장 원장은 의사로서뿐만 아니라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 환자들의 세세한 이야기에 공감도 하고 조언도 하다 보면 환자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 문을 나서게 된다고 한다. 근방에 살면서 장병식 원장에게 진료를 받던 사람들은 이사하고도 일부러 이곳을 찾기도 하고 명절 때 멀리서 찾아와 인사하는 등 잊지 않고 많은 이들이 이 병원을 찾는다. 
장 원장은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소아과 전문의를 수료하고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등 호흡기와 알레르기 질환을 광범위하게 진료한다. 최근 생활, 산업 폐기물과 자연환경 파괴로 인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증상들은 서로 연결이 되어 있어 나타나는 증세 외에 파생될 수 있는 다른 질환을 미리 막아주기도 하며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신중한 접근과 치료에 힘을 쓴다. 이렇게 세심한 진료 덕분에 인천연세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는 소아청소년 환자도 많지만, 성인 환자도 적지 않다. 

   
인천연세소아청소년과의원

장 원장은 “의사는 오래 신망을 얻어야 유지할 수 있는 직업이자 사회적 역할이 부여된 직종이기에 당장 의료 수입이 적거나 줄더라도 환자의 관점에서 부담이 가지 않는 진료 방법을 선택한다”고 말했다. 주말에도 아이들이 아플 수 있으므로 인천연세소아청소년과의원은 공휴일과 주말에도 진료를 한다. 이런 배려 때문인지 지역사회에서 신망이 높고 우수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환자들의 칭찬이 대단하다.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진료, 배려와 따뜻함이 있는 진료로 많은 이들의 신뢰를 받는 장 원장은 초심을 지키며 지역 주민 가까이서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2층 (우)04520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23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