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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적을 만들다! <특허 1080CR독서법>으로 책과 소통하는 방법 제시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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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10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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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적을 만들다! <특허 1080CR독서법>으로 
책과 소통하는 방법 제시”

 

   
 

K컬쳐아트교육협회  김현용 회장, 이승희 대표
                  (인생조율사 김교수)    (다행쌤)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에게 책은 아주 훌륭한 마음의 안식과 휴식처이다. 독서 하는 습관을 기르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는 말처럼 책과 친해지면 삶이 유쾌해지고 행복해진다. 이렇게 독서의 즐거움을 대중들에게 널리 전파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K컬쳐아트교육협회 김현용 회장은 자신만의 독자적인 <특허 1080CR독서법>을 개발해 국민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취미가 독서라고 말할 만큼 책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책을 더 잘 보고 더 많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독서법을 연구하면서 100권, 1,000권 10,000권을 계속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독서에도 방법이 있고 좀 더 쉽고 체계적으로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약 25가지 독서 스킬을 담아 <특허 1080CR독서법>이 탄생 되었습니다. 10대부터 80대까지 Crazy Reading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글자를 아는 누구나 독서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콘텐츠를 정립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낸 김현용 회장. 이제 그 노하우를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김현용 회장과 이승희 대표를 <월간 한국인> 1월호에서 만나 책과 친해지기 위한 노하우, 독서를 잘 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봤다. 

   
K컬쳐아트교육협회  김현용 회장 (왼쪽)

 

독서 하는 명인, 김현용 회장이 제시하는 세상과 소통하는 기적을 만드는 독서법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인 50%인 절반 이상이 1년 독서량이 0.8권 수준이라고 한다. 1권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책을 읽다가 만다는 것. 이러한 수치를 보면 끈기 있게 1권을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서 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입증한다. 김현용 회장은 책을 전부 읽고 기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부터 버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사람들은 책을 읽을 때 하나하나 문장을 기억하겠다는 정독의 방법으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문제점을 없애고 뇌과학적 접근을 통한 반복적 독서 습관을 키울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뇌의 감각을 깨워 다중감각과 함께 문맥을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한다는 것. 이 방법은 책을 느리게 읽는 사람뿐 아니라 독서로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 빠르게 핵심을 파악하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온라인 강의 누적 수강생이 1,000여 명을 넘길 만큼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특허 1080CR독서법>은 지난 20년 12월 29일 강의를 시작하여 어느덧 강의 2년을 앞두고 있을 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책은 읽는 것이 아닌 보는 것! 자유를 찾는 즐거운 독서를 꿈꾸다.
파급력은 엄청나다. 책을 부담 없이, 거침없이 읽게 되어 독서의 두려움에서 해방되었다는 것이 이 독서법을 경험한 사람들의 공통된 후기다. 독서법 코칭을 넘어 오프라인 독서 코치에도 도전하고 있는 송파에 거주하는 50대 후반 A씨는 특허 1080CR독서법을 몰랐다면 삶이 아직도 무미건조했을 것이라고 감탄의 말을 전했으며 수석코치로 활동 중인 K컬쳐아트교육협회 이승희 대표는 독서법을 익히며 가족이 더욱 화목해지고 사회와 국가가 즐겁게 변할 수 있는 독서법이라고 설명했다. 

예컨대 집의 가장인 아빠가 바뀌면 집안 분위기가 바뀌듯이 <특허 1080CR독서법>으로 가족의 브랜딩이 자연스럽게 정착된다는 것. 현재 진행 중인 25가지 스킬을 익힐 수 있는 <특허1080CR독서법> 커리큘럼 과정은 총 6~8주가 소요되며 온전히 나의 잠재력을 깨우고 발전시켜나가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책 1권을 3분~5분 만에 읽고 나면 핵심을 정리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책의 정보를 스스로 확립하기 위한 과정인 셈.“한 권, 두 권, 세 권 독서량이 늘어나면서 독서가 쉽고 즐거워집니다. 이렇게 독서의 즐거움인 다독의 세계로 들어오게 되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서 마지막 단계는 글쓰기입니다. 어느새 책을 쓰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김 회장은 1,000권을 읽었을 때 스스로 자신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고 2,000권을 돌파했을 때 삶이 바뀌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다독을 하면서 삶이 즐거워졌고 미래가 보였다고. 그리고 항상 자신감이 충만해지고 미소가 절로 생기게 되었다는 그는 이러한 독서 실천 습관이 인간관계로까지 이어져서 자신감 있게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현용 회장은 협회 소개에 대해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기 위해 조직된 이후 회원간 교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재능을 발굴하고 발전해 나가면서 함께 강의와 교육, 만남과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람과 사람이 모이면 문화가 되고 문화가 극대화되면 바로 예술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K컬쳐아트교육협회가 추구하는 이념입니다. 협회는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 개발과 강사 섭외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문화와 예술 그리고 독서로 소통해 나갈 예정입니다.” 현재 <특허 1080CR독서법> 교육커리큘럼을 진행하는 한편 ‘행복 성공 메신저, 나행복 나비 독서모임’과 아침을 깨우는 독서 습관 ‘크레이지리딩’, ‘크리에이터리딩’, ‘다행쌤 파워모닝시크릿’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하게 활동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K컬쳐아트교육협회  김현용 회장, 이승희 대표 인터뷰>

Q1. 기존의 독서법과 차별화된 것이 있다면?
A1. 기존의 방법은 시각만을 쓰지만 <특허 1080CR 독서법>은 한 번에 전체의 Page를 보게 됩니다. 책을 읽을 때 재미로 풀어가며 나의 뇌를 깨우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책을 여러 각도에서 보게 되며 책 넘기는 스킬도 필요하고 책을 길들이는 방법도 알아야 합니다. 뇌과학과 다중감각을 사용해 아주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며 책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현재 8명의 특허 1080CR독서법 코치들은 3분에 1권을 읽고 파악한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1분 30초 발표로 독서력을 즐겁게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독서실력자에 도전해 보세요.


Q2. 회장님께서 다독을 통해 변화된 삶의 변화가 있다면?
A2. 책을 보면 볼수록 삶이 즐거워졌고 그에 따라 미래가 변화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삶으로 바뀐 것이지요. 2년 4개월 만에 약 10,000권을 돌파하게 되었고 <명언집>, <성공의 길>, <내 인생의 오케스트라>, <내 직업을 소개합니다> 등 9권의 책도 출간하였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자연스럽게 책을 읽다 보면 미래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과거나 현재에 연연하지 말고 스스로 변화를 일으킬 힘을 독서로 키우시길 당부드립니다.


Q3. 끝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과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
A3. 전 국민 독서 운동을 추진해 대한민국을 독서문화선진국으로 만들어 가고 싶은 것이 저의 바람이자 목표입니다. 또한 앞으로 전국적으로 특허 1080CR독서법 코치를 양성해 체인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디어 문예창작과 졸업으로 <특허 1080CR독서법>을 기반으로 한 글쓰기와 책 쓰기까지 영역을 확장해 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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