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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문제! 2023년 인내의 해로 참고 기다려야청년들은 희망을 가지고 다시 뛸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야 할 것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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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10  09: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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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문제! 2023년 인내의 해로 참고 기다려야 ~~

청년들은 희망을 가지고 다시 뛸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야 할 것

 

   
명성암  정부경 선생

 

우리가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고민들이 찾아오게 된다. 그럴때면 가족과 친구 혹은 연인들과 대화를 해보지만 마땅한 해결책을 찾기는 쉽지 않다. 그 해답을 속시원하게 제시해 주고 있는 명성암 정부경 선생은 미래를 예측하고 해결책을 찾는 길을 찾아주고 있어 주목받는 역술가로 손꼽혀 왔다. 신점이라는 것은 귀신 신(神), 점칠 점(占)에서 알 수 있듯이 신이 점을 쳐주는 말을 의미한다. 신의 말을 전하는 역술가의 풍부한 경험과 연륜 그리고 맑은 영을 가져야 제대로 된 말을 전해줄 수 있으며 오차없이 정확한 점괘를 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명성암 정부경 선생은 이 시대가 인정한 진정한 인생 멘토로 통한다. 굳이 굿을 하지 않아도 기도와 불공 살풀이 그리고 부적만으로도 효험을 볼 수 있는 영혼의 안내자로 유명하기 때문. 때로는 찾아오는 영혼들의 슬픔을 위로하고 영혼이 청해오는 도움의 손길에 기꺼이 자신의 손을 내어주고 있는 정부경 선생에게 무속에 대한 철학과 삶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2023년 새해 기운에 대한 전망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눠봤다. 

   
 

뛰어난 기도효력으로 신의 해답을 전하다.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또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파악하여 명쾌한 해답으로 이미 서울을 넘어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성암 정부경 선생은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지난 2012년 12월 강남 대치동에 자리를 옮겨 30여년째 신을 모시고 있다. 정 선생은 신의 계시를 받기전에는 다른이들과 다를바 없이 평범한 주부로 살아왔다. 27살의 나이에 갑자기 신의 선택을 받고 무녀의 길을 걷게 되었다는 그녀는 처음에는 왜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났을까 고민도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주어진 길이라면 최선을 다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주신 신의 기운을 제대로 펼쳐보이며 뛰어난 점사를 펼쳐 백발백중의 신점의 달인으로 대한민국에서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심지어 하루 70명 이상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려서는 진실된 상담을 하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많이 손님을 받으면 경제적으로는 크게 이득을 보겠지만 제 무속철학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 명을 보더라도 제대로 봐드리는 것이 사명인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하루 3명만 받으며 보다 집중해서 상담에 임하고 있는 정 선생은 앞서 말했듯이 굿은 하지 않는 무녀로 유명하다. 그 이유는 굳이 굿을 하지 않아도 워낙 기도효력이 좋아서 충분히 기도로써 해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 즉, 신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기도의 능력, 원력의 힘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이 명성암 정부경 선생의 강점이다. “상담시 문제에 대한 근본 원인부터 찾기 위해 온몸의 기운을 집중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에너지를 쏟는 편입니다. 이것이 제가 하루 3명밖에 봐 드릴 수 없는 이유입니다.“ 

 

   
 

찾아주는 모든이들에게 든든한 삶의 길잡이 해드리고 싶어
매 순간 진실된 마음으로 고객 한분 한분 최선을 다하는 분으로 널리 알려지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도 꾸준하게 고객들이 찾아주고 있는 명성암은 30여년 가까이 하면서 많은 단골들도 생겨났다. 한번 찾아주신 분들이 다시금 재방문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 “인간과 영혼의 경계에서 누구도 헤매지 않도록 찾아주시는 모든이들에게 든든한 삶의 길잡이를 해주고 싶은 것이 저의 무속철학입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저를 믿고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그분들은 한줄기 동아줄을 잡는 심정으로 찾아주셨다고 합니다.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신중하게 제대로 점사를 펼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 선생의 기도원력은 뛰어난 효력을 발휘해왔다. 기도와 부적으로만으로 사람을 삶의 방향을 제시해 왔다.

 

현재가 문제! 2023년 인내의 해로 참고 기다려야 할 것
많은 이들을 만나면서 스스로도 많이 비우고 내려놓게 되었다는 정 선생은 현대인들에게 한번뿐 뿐인 인생 너무 욕심을 부리며 아등바등 살지 말 것을 당부했다. 가끔은 뒤를 돌아보고 주위를 챙기는 일도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현재가 문제입니다. 즉, 죽은 자와 조상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고민이라는 것이지요. 짐을 내려놓고 버려야 합니다. 나를 먼저 다시금 돌아볼 것을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2023년은 인내의 해로 믿고 따라가야 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는 정 선생은 정치적으로 계묘년은 소용돌이가 몰아치는 시기로 그 어느때보다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 정부와 현 정부의 기운이 충돌하게 됩니다. 정치는 한단계 성숙해져야 하며 우리들은 현 정부를 믿고 따라줘야 제대로 나라가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경제적인 측면에는 23년까진 힘든 시기를 겪다 24년에 안정의 기운이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국민이 나라를 믿고 따르다 보면 경기 역시 다시 풀리게 될 것입니다.” 신은 항상 존재하며 우리는 신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받고 있다고 설명하는 정부경 선생. 앞으로 기도를 잘하는 신의 제자로 남고 싶으며 23년에도 신의 기운을 받아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일에 매진해 나가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명성암  정부경 선생 인터뷰>
Q1. 상담시 가장 중시하는 점이 있다면?
A1.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주신 만큼 늘 상담시 최선을 다해서 한분 한분 봐드리고 있습니다. 신점은 사주와 달리 신령과의 교감으로 진행되므로 상담시 궁금한 사항을 전확히 파악해서 점괘를 내어드리고 있습니다. 

 

Q2.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신다면?
A2. 젊은청년들의 가슴이 살아나야 나라가 희망이 생깁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일하는 청년들이 일을 즐길 수 있도록 나라는 틀을 만들어줘야 하며 청년들은 희망을 가지고 다시 뛸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Q3. 앞으로의 계획과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3. 지금까지 도움이 필요하고 지원이 절실한 곳을 찾아 30년째 지원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지속해 나갈 생각이며 더불어 맑고 깨끗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신을 제대로 모시며 기도원력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정신과 생활에 있어 신일합일될 수 있도록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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