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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생애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후원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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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28  14: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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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생애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후원~~


 

   
문배나눔선교재단  김문배 이사장

문배나눔선교재단은 2015년 11월 김문배 이사장이 설립한 재단으로 늘 나눔 활동을 해 오던 그는 아내의 죽음을 계기로 재단을 설립해 본격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에 돌입했다. 김 이사장은 2005년부터 주위의 지원이나 도움 없이 개인 사유재산으로 형편이 좋지 못한 개인이나 이웃에게 도움을 주었다. 

218업체에 나눔을 하고 물품을 포함한 나눔 금액은 3,431,561,214원으로 개인 재산으로 온전히 후원을 해왔다. 그는 문배나눔선교재단을 세운 후 자신과 아들, 딸들의 건물에서 나오는 임대료 및 개인 후원금 등으로 현재까지 8,993업체에 총 1,687,822,560원을 후원했다. 

여기에는 정기후원과 일시후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매달 아들, 딸의 후원금과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의 십일조 후원금으로 더욱 풍성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이사장 및 직계 가족 후원 금액은 2005년부터 지금까지 8,937,989,337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지원과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 이사장은 “정기후원은 선교사, 미자립교회, 불우한 성도, 호스피스 단체 등에 지원하고, 재소자와 재소자 가족에게도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2015년 11월 재단 설립이후 5월 31일까지 전국 55개 교도소 및 구치소로부터 23,597개의 편지를 받았으며, 총 477,644,220원의 영치금과 성경책 및 기타물품을 재소자 및 불우한 재소자 가족들에게 후원했다. 

재단을 운영하면서 어렵고 힘든 이웃과 하나님 나라의 확장, 나라와 민족,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통로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하는 그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파하며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회개와 반성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재소자들에게 받은 편지모음

‘하나님의 축복을 감사함으로 소명의식을 가지고 많은 사람이 함께 나누며 걸어가고 나눔 운동을 통해 공평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운영철학으로 재단을 이끄는 김 이사장. 앞으로 그는 불우한 이웃들과 필요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물질을 나누며 신앙 간증을 통해 위로와 물질적인 지원은 물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만약 하나님이 부르시면 기쁨을 가지고 천국으로 가는 진정한 나눔과 내려놓음의 의미를 체험하며, 이를 대를 이어 실천하고자 한다”고 고백했다. “나누기 위하여 공부하고 일하며, 나눔이 최고의 기쁨이요 자랑인 세상, 가진 것으로 갈등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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