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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과 한방 치료를 한번에(복수면허취득)속시원한 환자 통증잡기 프로젝트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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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18  11: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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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과 한방 치료를 한번에(복수면허취득)~
속시원한 환자 통증잡기 프로젝트!”


 

   
통해의원&한의원  박지웅 대표원장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통해의원&한의원(원장 박지웅)이 양방과 한방을 한곳에서 한꺼번에 치료를 하는 시스템으로 환자들의 니즈에 부합해 나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방과 한방은 상호 보완적 관계로 나갈 때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하는 박지웅 원장. 양한방 복수면허를 취득하고 두 분야를 넘나들며 환자의 근본 통증을 해결하는데 주력해 오고 있다.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그중 환자의 신체적인 원인은 물론 내과적, 정신과적, 그리고 사회적 요인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하는 박 원장은 통해의원&한의원은 통증 뿐 아니라 수면, 소화, 마음상태까지 고려하여 치료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증으로 지친 환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게 듣고 더 나은 치료법을 늘 끊임없이 연구해온 박지웅 원장에게 병원에 대한 소개 및 차별화된 치료방법, 진료 철학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환자의 아픔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진심으로 소통할 줄 아는 병원
통해의원&한의원은 현대의학과 한의학에 정통한 대표원장이 양방과 한방 병원에 따로 갈 필요가 없이 모든 ONE-STOP 진료를 구현한다. 환자의 몸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시 사용하는 모든 치료제는 정품 정량만을 사용, 과잉진료 없는 신뢰받는 병원으로 지역내 입지를 구축해왔다. 통증 치료에 필요한 모든 비수술적 치료를 위해 대학병원급 고성능 진단치료 장비와 영상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장 정확한 질병의 진단과 그에 맞는 섬세한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운영중인 클리닉은 만성통증,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다양한 척주질환에 대해 1:1 맞춤 비수술 치료를 중점하고 있다. 척추통증의 정확한 원인을 찾아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처방과 치료, 그리고 사후관리까지 가능하다. 또한 수술 이전에 수술을 막을 수 있는 관절 보전치료를 지향하고 있다. 미국 근골격 초음파 인정 자격을 보유하며 초음파를 이용한 증상별 체계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의사 한의사 협진 체계 구축으로 양한방 최적의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시술후에는 일상으로 빠른 복귀를 위해 재활치료까지 전문치료사로부터 케어가 가능한 것도 통해의원한의원의 장점이다. 

   
 

통하였느냐! 환자와의 끈임없는 소통으로 정신적 신체적 통증해소를 위해 노력
130여평이 넘는 넒은 공간에서 첨단 장비를 활용해 통증과 관련된 모든 치료를 펼쳐오고 있는 통해 의원한의원은 우리가 흔히 정형외과와 한의원을 각각 다닐 필요가 없이 한번에 정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예컨대 정형외과 진료를 받으면서 침뜸 한약치료를 받을 수 있고 한방치료를 받으면서 엑스레이 초음파 진단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특히 환자가 진료를 받을 때 질병에 대해 충분히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설명이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동안 환자들의 가장 큰 불만은 1시간 대기하고 1분 진료를 받는 불성실한 진료 시스템이었다. 

통해는 다르다. 왜 아픈지, 어디가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지 등 양한방 관점으로 가장 최적의 진료 방법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설명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정성을 다하는 진료가 느껴지는 병원으로 손꼽힌다. 통증질환은 신체진찰이 가장 중요하다. 환자의 통증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최적의 치료효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환자의 말을 꼼꼼히 경청하고 시간을 들여 신체진찰과 검사가 시행되고 치료가 이뤄지고 있다. “통증을 치료하는 일은 굉장히 가치있는 일입니다. 누구든 몸에 통증이 있으면 몸과 마음이 지치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저희 통해의원한의원은 환자의 마음을 살피고 통증을 개선하는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통증이 줄어들면 마음의 병도 사그라집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힘들게 버텼던 일과에서 내일을 설계할 수 있는 희망이 생기게 됩니다. 가장 큰 보람은 환자분들께서 통증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실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의사로서 사명감과 보람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양방과 한방을 넘나들며 환자 치료에 전념을 다하고 있는 박지웅 원장은 지금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해오기로 유명하다. 양한방 치료를 동시에 적용하기 위해선 현대의학과 한의학에 대해 심도있게 이해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 때문에 최신 술기를 비롯해 치료 방법에 대해 공부하고 쉴틈없이 공부해오며 최근에는 대한 통합대체의학회 등 근골격계 질환 및 치료연구학회 이사와 강사로도 활동하며 의사와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강의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단 한명의 환자라도 더 통증없는 세상에서 살기를 바란다는 그는 그래서 후배들에게 가진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주며 이 시대의 참 의사로도 널리 인정받고 있다. 


박지웅 원장은 의사 한의사 복수면허를 취득하였으며 부산대 의학과 석사, 세명대 한의학과 학사를 취득했다. 현재 통해의원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재임중에 있다. 

 

   
 

<통해의원&한의원  박지웅 대표원장 인터뷰>

Q1. 환자 진료시 가장 중요시 하시는 점 말씀바랍니다.
A1. 우선 환자의 몸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신체적 문제 뿐 아니라 내과적 문제, 정신적인 문제, 그리고 환경적 문제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진단, 최적의 진료 방법을 찾아드리고자 합니다. 


Q2. 통해의원한의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요?
A2.‘통즉불통 불통즉통’ 즉, 통해야 아프지 않는다(통증이 없다) 는 말처럼 저희 통해의원한의원은 환자와 통하며 그 속에서 아픔없는 쾌유를 이끌어 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3. 끝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바랍니다.
A3. 의료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의사들이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양방과 한방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은 보완한다면 보다 양질의 진료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차별성으로 저희 통해의원한의원은 지역내 든든한 주치의로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돋움해나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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