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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부적 특허출원, 이 시대의 진정한 종교 지도자국가인간무형문화재 – 지정등록되어야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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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0  17: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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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부적 특허출원,

이 시대의 진정한 종교 지도자”

 

국가인간무형문화재 – 지정등록되어야...

 

   
(종)대한용화불교칠성산신종 삼각사 종정 혜월혜명 대선사

 

 

   
 

 

문명의 초창기부터 어떤 목적을 이루고자, 힘있는 존재에게 기원하거나 의례를 행하거나 또한 특수한 힘이 깃든다고 생각하여 만들어진 물품을 ‘주구’라고 부르며 이를 종이에 어떤 문양이나 글씨를 그려낸 것이 바로 ‘부적’으로 예로부터 신비의 형상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국내에서는 부적의 대가로 특허까지 받아온 (종)대한용화불교칠성산신종 삼각사 종정 혜월혜명 대선사가 부적의 달인, 명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 장의 괘양지에 용도에 맞게 다양한 문양을 넣은 스님의 부적은 우리가 과학적으로는 밝힐 수 없는 형상들에 대해 소원을 이루는 신비의 비술로 유명세를 떨쳐왔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부적은 흔히 노란종이에 붉은색으로 글과 그림이 뒤섞인 복잡한 도안을 상상하게 된다. 부적에 대해 일반인들이 누구나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일반인이 그린 부적은 단지 한 장의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다. 오랫동안 수행정진한 이가 기와 혼을 부적에 불어넣어야 비로소 신비한 효험을 발휘할 수 있게 되는 진짜 부적으로 탄생된다는 것. 때로는 귀신을 쫒거나 복을 가져다주는 효과로 몸에 지니는 주술도구로도 쓰이기도 한다. <월간 한국인> 11월호에서는 부적의 달인이자 한국문화유산의 전승자로 손꼽히는 (종)대한용화불교칠성산신종 삼각사 종정 혜월혜명 대선사를 만나 주술과 부적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사회발전공헌에 대한 스님의 업적과 종교철학 앞으로의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특허증

국내 최초로 부적 특허 출원, 부적으로 행복을 전한다.

현재 부적은 두가지로 나뉜다. 민간에서는 무당이 쓰는 부적과 절에서 승려가 그리는 부적이 바로 그 것. 부적을 만들때는 가장 좋은 날을 택일하여 목욕재계를 통해 몸과 마음을 바로잡고 혼신의 힘을 다해 그려낸다. 상황에 따라 주문을 외우기도 하며 그 주력을 배로 증가시킨다. “부적의 기운과 용도에 따라 우리는 사(邪)나 혹은 액(厄)을 물리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색은 황색과 주색, 적색이 대부분이며 이는 악귀가 가장 싫어하는 색이기도 합니다. 황색은 광명을 뜻하는 색으로 본디 악을 쫒아내는 색이며 주색은 중앙아시아 샤머니즘에서 나오는 말로 귀신을 쫒는힘이 강하다고 여겨왔습니다. 적색은 생명을 상징하는 색으로 어지러운 것을 정화시켜주는 힘을 상징합니다. 부적을 사용하는 방법은 벽이나 문 혹은 문에 붙이거나 때로는 불태워 아픈 곳에 붙이거나 마시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부적을 무속인들이 주로 써준다고 생각하지만 다수의 무속인들은 부적을 사서 팔거나 혹은 부적 책을 보고 그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삼각사

하지만 대선사는 다르다. 한국 최초로 부적에 관해 특허를 출원한 만큼 하늘의 주신 부적으로 불리고 있기 때문. 산에서 오랜시간동안 기도정진 끝에 그 기운을 부적에 담아냈다. 혹자들이 대선사가 쓴 부적이라며 가짜 부적을 유통시키는 사례들이 있어 주의를 요한다고 대선사 스님은 강조했다. 실제로 다른 암자나 사찰에서 대선사가 쓴 부적이라고 판매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대선사는 지난 2015년 자신의 부적에 대한 디자인특허를 11개 출원하였다. 국내에서 부적으로 특허를 낸 것은 처음으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부적을 쓰기 시작했다.

   
 

하루에 보통 4~5분을 만나 부적을 써드렸습니다. 효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아침에 법당에서 예불을 드리고 천기와 소통하고 공복된 상태에서 부적을 그립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덕과 복이 담겨진 대선사표 부적이 완성된다. 자신만의 특별한 종이로 부적을 쓰며 사람의 길흉화복에 따라 특별한 종이로 부적을 그려내기에 모방방지 특허도 출원한 대선사는 부적은 개인의 소망이 담겨진 희망이자 행복의 기운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통해 좋은 결실과 행복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원성취를 담아내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 그려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외에서 부적을 전파하기 위해 일본, 중국, 베트남, 대만 등을 순회하면서 한국에 부적을 직접그리는 스님이 있다고 알리고 있다.

 

 

 

   
 

중생을 구원하기 위한 길! 수행정진은 끊임없는 나와의 싸움

혜월혜명 대선사는 유년시절 유달리 어려운 가정형편속에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힘들게 살아왔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린나이에 절 짓는 것을 배우러 다녔고 한국 문화재 기능인 대목수로 일을 오랫동안 해왔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주지 스님이 잠적하여 큰 돈을 부도맞고 그 과정속에 불교가 과연 무엇인가? 라는 궁금증에 생겨났다고 한다. 그 길로 승려의 길에 입문한 스님은 지난 1998년 대한용화불교칠성산신종을 창설하고 2012년 종단 협회에 등록하고, 10년 약 3650일동안 허공인 명산 정상에서 기도정진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

 

기나긴 수행의 시간을 거치며 신비로운 영험한 능력을 얻게된 스님은 이로운 복을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부적을 써드리게 되었다고 회고한다. “어찌보면 부적을 그려내는 일은 그동안의 수행을 결과를 나누는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천기와 저의 소통을 통해 찾아주시는 분들의 행복을 되찾아 가셨으면 합니다.” 사찰인 삼각사가 신도들이라면 누구든 와서 마음의 안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는 스님은 공수래공수거를 실천하며 한국불교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는데 노력해오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는 산신각을 짓는 것. 스님은 부처님의 뜻으로 그 꿈이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스님은 20여년째 부적을 쓰고 있으며, 자격증 약 64가지 정도 취득하고 2023년 6월경에 동두천 ‘한국남북통일예술미술대회’에서 부적의 장인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월간 한국인>에서는 국가인간무형문화재로 추천을 해도 손색이 없다고 평가하고 있다.

 

 

 

 

 

<(종)대한용화불교칠성산신종 삼각사 종정 혜월혜명 대선사 인터뷰>

Q1. 세계 최초로 부적 특허를 출원하셨는데?

A1. 3650시간이라는 수행 끝에 하늘의 주신 부적을 완성시켰습니다. 확신을 가지고 부적을 쓰면서 디자인특허 11점을 취득한바 있습니다. 사람의 길흉화복에 따라 특별한 종이로 부적을 쓰기에 쉽게 모방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좋은 기운을 전하는데만 부적을 쓰려고 합니다.

 

Q2. 그동안 스님의 발자취를 소개해주신다면?

A2. 지난 2005년 스리랑카 콜롬보대학 철학박사를 취득하고 같은해 스리랑카 대통령께 초고스님 인증서를 수여받는바 있습니다. 한국 언론사인 2013년 스포츠 서울,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동아일보 스포츠 동아 등에 종교부문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지난 2017년 국내 최초 디자인 부적 특허 11점을 출원하였고 22년에는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한바 있습니다.

 

Q3. 끝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3. 중생을 구하기 위해 저는 그동안 64개가 넘는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저의 도움이 필요로 한 곳이라면 그 쓰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 한국불가승가회 위원장 직을 맡으며 한국 불교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고 싶고, 앞으로 보다 많은 후학들을 위한 문화유산 보전과 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世界初のお守り特許出願、

この時代のの宗指導者」

 

 

家人間無形文化財 - 指定登される必要が…

 

 

(宗)大韓龍華仏教七星山神宗 參覺寺 宗正 慧月慧明大

 

 

 

文明の初期から何らかの目的を達成するために、力のある存在に祈願したり、儀を行ったり、また特殊な力が宿ると考えて作られた物品を'呪具'と呼び、これを紙に何らかの文や文字を描いたのがまさに'お守り'で、古くから神秘的な形としてく知られてきた。韓国では、お守りの大家として特許まで取得している()大韓龍華仏教七星山神宗參覺寺宗正慧月慧明大禅師がお守りの達人、名人として数えられている。

一枚の掛陽紙に用途に合わせて様々な文を入れた僧侶のお守りは、私たちが科的には解明できない形して願いを叶える神秘の秘術で有名になってきた。私たちがよく考えるお守りは、色い紙に赤色で文字とが混在した複案を想像することが多い。お守りについて一般人が誰でも描けると思うかもしれないが、一般人が描いたお守りはただの一枚の紙切れに過ぎない。長い間修行に精進した人がと魂をお守りに吹きんでこそ、神秘的な能を揮できる本物のお守りになるということ。

時には幽を追いったり、福をもたらす果で体に持つ呪術道具としても使われることもある。<月刊韓>11では、お守りの達人であり、韓文化遺産の承者としてえられる()大韓龍華仏教七星山神宗參覺寺宗正の慧月慧明大禅師にい、呪術とお守りについての話、そして社会発展貢する僧侶の業績と宗の今後の計などについて、インタビューした。

 

 

 

韓国初のお守り特許出願、お守りで幸せをえる。

  現在、お守りは二つに分かれている。民間では巫女が使うお守りと、お寺で僧侶が描くお守りがそれだ。お守りを作るときは、最も良い日を選び、水垢離で心身を整え、精魂込めて描く。状況に応じて呪文を唱え、その力を倍増させることもある。

「お守りの気と用途によって、私たちは邪やあるいは厄を払うことを例に挙げることができます。主に使用する色は、黄色と朱色、赤が多く、これは鬼が最も嫌う色でもあります。黄色は光明を意味する色で本来悪を追い払う色であり、朱色は中央アジアのシャーマニズムから出てくる言葉で、幽霊を追い払う力が強いと考えられてきました。赤は生命を象徴する色で、散らかったものを浄化する力を象徴しています。お守りを使う方法は、壁やドアや扉に貼ったり、時には燃やして痛いところに貼ったり、飲んだりします。一般的にお守りはシャーマンが主に描いてくれると思いますが、多数のシャーマンはお守りを買って売ったり、あるいはお守りの本を見て描く場合がほとんどです。」

 

しかし、大禅師は違う。韓国で初めてお守りに関する特許を出願するほど、天が与えたお守りと呼ばれているからだ。山で長い時間祈り精進した結果、その気をお守りに込めたのだ。大大師が描いたお守りと称して偽のお守りを流通させる事例があり、注意が必要だと大禅師は強調した。

実際に他の庵や寺で大禅師が描いたお守りだと販売する場合があったという。大禅師は2015年に自分のお守りに関するデザイン特許を11件出願した。国内でお守りで特許を取得したのは初めてで、2013年から本格的にお守りを使い始めた。

 

一日に通常4~5人に会ってお守りを描いてあげました。効果を最大化させるために、朝、法堂で礼仏をし、天気と通じ、空腹の状態でお守りを描きます。そのような過程を経て初めて、徳と福が込められた大禅師ならではのお守りが完成する。

 

自分だけの特別な紙でお守りを描き、人の吉凶禍福に応じて特別な紙でお守りを描くため、模倣防止特許も出願した大禅師は、お守りは個人の願いが込められた希望であり、幸福のエネルギーであると説明し、これを通じて良い結実と幸福、そして成し遂げようとするすべての願いの成就を込めるために全身の力を尽くして描いていると述べた。

また、韓国外でお守りをめるために日本、中、ベトナム、台などを巡回しながら、韓にお守りを直接描く僧侶がいることをえている。

 

 

 

 

衆生を救うための道!修行精進は絶え間ない自分との

慧月慧明大禅師は幼い頃、家庭の事情が厳しく、食事の心配をするほど苦労して生きてきたという。そのため、自然と幼い頃から寺を建てることを習いに行き、韓国の文化財技能である大工として長い間仕事をしていた。しかし、思いがけずが行方不明になり、大きなお金を踏み倒し、その過程で仏教とは一体何なのかという疑問が生まれたという。その道で僧侶の道に入った僧侶は、1998年に大韓龍華仏教七星山神宗を創設し、2012年に宗団協会に登録し、10年約3650日間、空である名山の頂上で祈りの精進を通じて悟りを得た。

 

長い修行の時間を経て神秘的な霊験あらたかな能力を得た僧侶は、人々に福を伝えるためにお守りを描くようになったと振り返る。「お守りを描くことは、これまでの修行の成果を分かち合う喜びだと思います。天気と私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通じて、来てくださる方々が幸せを取り戻すことを願っています。」寺である參覺寺が信徒なら誰でも来て心の安らぎを享受できるようにしたいと願う僧侶は、「空手にして来たり、空手にして去る」を実践し、韓国仏教の発展のために力を尽くしてきた。今後の目標は山神閣を建てること。僧侶は仏の意志でその夢が叶うことを願うと付け加えた。

方、僧侶は20年前からお守りを作りけており、約64種類の資格を取得し、20236月頃、東豆川「韓南北統一芸術美術大」でお守りの職人に選ばれた。これにして<月刊韓>では、家人間無形文化財に推薦しても遜色ないと評している。

 

 

()大韓龍華仏教七星山神宗參覺寺宗正慧月慧明大師インタビュー>

Q1.世界初のお守り特許を出願されましたが?

A1. 3650時間という修行の末、天が与えたお守りを完成させました。確信を持ってお守りを使いながらデザイン特許11点を取得したことがあります。人の吉凶禍福によって特別な紙でお守りを描くので、簡単に真似することができないでしょう。良い気を伝えるためだけにお守りを描こうと思っています。

 

Q2.これまでの僧侶の足跡を紹介してください。

A2. 2005年にスリランカのコロンボ大学で哲学博士を取得し、同年にスリランカ大統領から超高僧の証明書を授与されました。韓国のメディアである2013年スポーツソウル、中央日報日刊スポーツ、東亜日報、スポーツ東亜などで宗教部門大賞を受賞したことがあり、2017年には韓国初のデザインお守り特許11点を出願し、22年には韓国を輝かせた社会発展功労大賞を受賞しました。

 

Q3. 最後に一言お願いします。

A3.衆生を救うために、私はこれまで64個以上の資格を取得しました。私の助けが必要なところであれば、その役目を果たすために努力します。今は韓国仏教僧侶会委員長を務め、韓国仏教の発展のために微力ながら役立つように努力していきたいですし、今後はより多くの後進のための文化遺産の保全と伝承のために最善を尽くしたいと思います。

 

 

 

괘양지

괘양지 종이는 우리 선조들이 조선시대 때부터 집안에 재앙이 오면 좋지않은 일이 생긴다고 해서 우리집 마당 아니면 동네 입구에 심어놓고 하면 동네에 들어온 재물이 늘어나고 행운이 온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회화나무에서 열매 등 모든 것을 채취하여 괘양지를 만든다. 괘양지로 사용하는 내용은 부적 그림을 그린다.

상문이 있을 때 사용한다.

산소를 잘못 썼을 적에 사용한다.

신(神) 제자로 출가를 못 가게 막는데 사용한다.

원인 없이 아플 때 사용한다.

괘양지 종이는 소원을 들어줘 매사가 잘 되게 풀어준다.

 

 

종정 혜월혜명 대선사 프로필

2005. 10 스리랑카콜롬보대학 철학박사 취득

2005. 10 스리랑카 대통령께서 초고스님 인증서 수여

2012. 10 새누리당 18대 박근혜대통령 상임고문 임명장 수여

2012. 12 ~ 2015. 06 스포츠서울, 일간스포츠, 스포츠동아, 서울방송.

연합뉴스 등 각종매체 보도 및 종교부문 대상 수여

2017. 11 국내최초 부적 특허(디자인) 11점 출원등록

2022. 06 2022한국을 빛낸 사회발전공로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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