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스토리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써 광폭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박순태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04  10:3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써 광폭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다양한 측면에서의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여 그룹을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정 회장은 단순히 국내 시장의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벗어나게 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기업을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정 회장의 이런 노력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결실을 보고 있다. 미국, 유럽 주요 언론매체에서 현대차와 기아의 전기차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 회장은 전기차 분야의 독자적인 기술력 확보와 함께 빠른 발전을 위한 수단으로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완성차 업계 최초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양산했고, 기아 EV9를 비롯한 전기차들이 세계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E-GMP기술로 완성된 기아 EV9이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3대 자동차 매거진으로 꼽히는 아우토 빌트, 아우토 자이퉁,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의 최근 기사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같이 정 회장은 지속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여 그룹의 사회적 영향력을 증대시키는 등 탁월한 경영 능력을 보이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2000년 이후 20년 만에 총수를 교체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었던 정의선 부회장이 그룹 회장에 취임하면서 3세 경영이 본격화된 것이다. 그는 “건강한 환경을 위해 성능과 가치를 모두 갖춘 전기차로 모든 고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이동수단을 구현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며 경영 최전선에 나섰다. 

1970년생인 정 회장은 휘문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샌프란시스코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했다. 1999년 현대차 구매실장, 영업지원사업부장을 시작으로 현대, 기아차 기획총괄본부 부본부장(부사장), 기아차 대표이사 사장, 현대차그룹 기획총괄본부 사장, 현대모비스 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2018년 9월 그룹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한 지 2년 1개월 만에 현대차 이사회 의장에 오른지 7개월 만에 명실상부한 그룹의 수장이 되었다. 그는 대표적으로는 '피터 슈라이어'를 기아차 디자인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하여 기아차의 디자인 수준을 끌어올려놨다.
그와 동시에 'DESIGN? KIA!'라는 광고 캠페인 등의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함으로써 기아차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시킨 점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이다. 현재 현대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의 성공적인 론칭과 성과의 뒤에는 바로 정 회장의 리더십이 크게 작용했다고 한다. 제네시스의 성공으로 경영권 승계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외부인들은 보고 있다. 엄격하게 손자를 교육했던 고 정주영 회장 또한 생전에 어린 정 회장을 보고 ‘물건’이라면서 언젠가 중책을 맡을 것이라 자주 이야기 했다고 한다.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성장, 기술과 혁신, 지속가능한 경영,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등 친환경 차량 기술과 자율 주행 기술 등에 관한 연구와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현대 자동차를 차세대 기술을 선보이는 기업으로 만들었다. 또한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여 현대자동차그룹이 사회적으로 더욱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이끌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세계 각국의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역할들을 통해 정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을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만들었으며, 국내 자동차 산업을 세계 시장에서 선도하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2층 (우)04520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24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