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발모제, 아토피&건선, 스킨로션(기미,쥐젖,홍조,여드름,습진 제거) 등 4가지 만성피부 개선 제품 런칭
김운기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04  17:1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발모제, 아토피&건선, 스킨로션(기미,쥐젖,홍조,여드름,습진 제거) 등 
4가지 만성피부 개선 제품 런칭”

 

   
니니시나제약  이걸희 대표

 

거울을 볼떄마다 속상한 내 머리, 휑하게 빠져버린 머리카락 떄문에 우울함과 대인기피증을 호소하는 탈모인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 또한 가렵고 따가워 일상생활 자체가 힘들 정도로 고통받는 아토피와 건선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급증하고 있어 심각한 사회적 질환로 대두되고 있다. 만성피부질환이라고 일컫는 이 병들은 모두 유전적, 환경적 요인과 기타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발생된다. 피부면역세포인 T세포의 활동성이 증가하며 과다한 증식으로 염증을 일으키며 질환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탈모, 아토피, 건선 등 이러한 만성피부질환 개선을 위해 오랫동안 연구 개발해온 아토피건선연구소 소장이자 니니시나제약 이걸희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탈모는 최근 젊은 여성까지 그 연령층이 내려올만큼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질환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아토피와 건선도 예외는 아닙니다. 저는 오랫동안 이 분야를 연구해보며 가장 최적화된 치료방법을 찾는데 집중해 왔습니다.” 아토피건선연구소를 운영하며 효과적인 독소배출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니니시나제약을 설립한 이 대표는 발모제, 아토피, 건선, 스킨로션(기미, 쥐젖,홍조,여드름, 습진 제거) 등 4가지 개선 제품을 출시, 피부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월간한국인> 7월호에서는 피부질환의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선점을 제시해온 이걸희 대표를 만나 제품 개발에 대한 이야기와 장점과 차별성 그리고 향후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자연의 재료만을 사용, 만성피부질환 개선에 중점을 두다. 
한번 빠진 머리카락이 다시 나기 위해선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물론 빠진 머리의 모공이 닫히거나 막히면 아예 그 기능을 상실하며 탈모로 진행되기도 한다. 문제는 어떻게 이를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하는 이걸희 대표. “두피피부질환을 컨트롤하기 위해선 모공관리가 우선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저희 니니시나제약에서는 자연에서 나고 자란 잎과 줄기, 전초, 뿌리 등을 사용하여 두피 건강을 개선하고 나 있는 모발을 더욱 힘있게 만들어내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흰 모발을 검게 만들어내는 임상실험을 진행하며 발모는 물론 노화예방을 위한 효과를 내는데 집중해 나가고 있습니다.” 

탈모제 외에 오랫동안 연구개발해온 아토피와 건선 역시 니니시나제약의 주력 연구분야 중 하나로 현재 AT(아토피치료제), GS(건선치료제), 발모제, 스킨로션(기미, 쥐젖,홍조,여드름, 습진 제거) 등 4가지 제품을 중점으로 런칭하고 있다. 이외 눈이 시원해지고 밝아지는 안약을 비롯해 치자꽃, 장미꽃, 금은화꽃을 사용해 만든 향수, 치매치료제 개발을 완료하고 임상실험단계에 있는 제품까지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 준비중에 있다. 

모든 제품은 인공적인 재료가 아닌 우리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모든 제품은 이 대표 몸에 직접 임상실험을 진행할만큼 연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 2009년 사업을 시작해 15년을 한길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많은 이들이 피부로 고통받는 모습을 보며 연구를 게을리 할 수 없었습니다. 오랜 시행착오 끝에 마침에 90% 이상 효과와 성능을 직접 확인하여 제품화 했으며 <아토피와 건선 치료용>으로 특허 제10-250513호를 취득하며 그 효능을 공인받았으며. 상표등록을 마치고 미국 우수상품 인증서를 취득한 바 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니니시나제약의 제품을 구매할만큼 전문가가 인정하는 제품으로 알려져있다고 설명하는 이 대표는 모든 제품이 10~15일 이면 그 효능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랜시간 사용이 아닌 단기내에 개선된 효과를 알 수 있다고 확신했다. “제가 생각하는 개선 제품은 10~15일 내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 저희 니니시나제약의 비전이자 목표입니다. 제품을 통해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해 나갈 것입니다.”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새 희망 전해주고 싶어
“피부질환은 결코 불치병이 아닙니다. 충분히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질환 증상을 호전시킬 방법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수년간 직접 연구 개발하며 피부질환에 매달려온 이 대표는 우연히 지인의 딸인 P씨가 아토피로 목숨을 끊고 싶다는 글을 본 후 함께 고통을 극복해 보자는 신념으로 이 분야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엔 쉽지 않았다. 자연의 풀만을 사용하다보니 제품개발을 위한 시행착오가 빈번했다. 하지만 연구를 하면 할수록 자신감과 확신이 들었다. 불철주야 연구로 만든 제품을 바른지 4개월 만에 마침내 P씨는 얼굴 화장까지 하게 되는 호전 증상을 보였고 이제는 사회생활이 가능할 만큼 자신감을 되찾았다. 

또한 30대 초반 남성 A씨 역시 이 대표의 제품을 통해 건선 피부를 개선하며 새로운 삶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쉽게 떨어지지 않는 질환의 특성 때문에 고통받는 환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니니시나제약이 개발한 제품을 바르며 처음으로 2달 동안 편안하게 긁지 않고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너무 가렵고 따가웠으며 징그러울 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쳤을 때 반신반의 하며 제품을 접하였고 지금은 너무 많이 호전되어서 좋습니다. 이제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라고 마음을 표했다.

특히 이번에 아토피 부문 최초로 천연추출물을 포함한 아토피, 건선 피부염 예방 치료용 조성물 특허획득을 해 니니시나제약의 기술력을 검증받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것은 자연치료이자 근본적 치유에 중점을 둔다고 설명하는 이걸희 대표. “피부질환은 우리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병입니다. 고통받는 환우들이 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그날까지 저희 니니시나제약에서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니니시나제약  이걸희 대표 인터뷰>

Q1. 자연 재료만을 사용하시는 이유가 있다면?
A1. 우리는 자연에서 나고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결국 자연안에서 모든 생성과 소멸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치료하는 병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연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저는 확신했습니다. 오랫동안 풀과 잡초 뿌리 등을 연구해보며 그 효능과 효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만든 제품은 홍익인간의 정신인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한 정신을 기반으로 두고 있습니다.  단순한 경제적 이득만을 생각하지 않고 병마로 고통받는 아픈 모든 이들이 하루 빨리 완쾌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Q2. 대표님의 운영철학과 경영철학에 대해 한말씀 해주신다면?
A2. 이땅에 병마로 고통받는 아픈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면, 그리고 행복을 줄 수 있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 이 분야에 도전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흔히 보고 지나치는 자연의 풀이 사실은 만병통치약입니다. 자연의 풀을 사랑하고 아끼며 보존하는 일에 함께 힘을 모아주셨으면 합니다. 


Q3. 앞으로의 숙원과제가 있다면 무엇인지?
A3. 저희의 기술력을 대기업 제약회사들이 활용해 나갔으면 하는 것이 저희 바람입니다. 좋은 기술력이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효능과 혜택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기업들에게 제품 홍보를 강화해 나갈 생각입니다. 


Q4. 끝으로 하실 말씀이 있다면?
A4. 민간요법에서 시작했던 그동안의 연구가 드디어 빛을 보았습니다. “아토피, 건선을 포함해 탈모 및 다양한 피부질환으로 고통받는 이 땅의 모든 환우들이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세상에 당당히 마주하길 기원하며 제품을 통해 호전소식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그동안의 땀흘린 영광의 기쁨을 돌리고 싶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2층 (우)04520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24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