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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건강하게 영어를 만난다 -‘이타곤영어학원’
김윤희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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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4  17: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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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건강하게 영어를 만난다 -‘이타곤영어학원’ 

 

   
이타곤영어학원 박란희 원장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이타곤영어학원의 박란희 원장은 교육계에 입문한 지 15년 차, 초등학교 공교육과 대치동, 분당등 사교육 현장에서 유치원생부터 수능을 앞둔 고등학생까지 모든 학년을 어우르며 현장에 몸담아왔다. 

   
 

공교육과 사교육계를 거쳐 이타곤영어학원을 설립한 만큼 양쪽 교육의 갭을 줄일 수 있는 장점과 유학파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이 글로벌한 마인드를 갖춘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다. 

이런 교육 목표를 이루기 위한 우리 학원만의 차별화된 두 가지 특징은 ‘Fun 한 아이디어가 가득 찬 Event Day’와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영어 Speech Contest라고 할 수 있다. 박 원장은 “이렇게 fun한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자신의 색깔을 찾게끔하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우는 것을 교육의 기본 베이스로 삼아 즐겁게 영어를 말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이타곤영어학원에서는 아이들이 더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고, 세계시민으로서의 마음가짐과 리더십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이타곤영어학원의 강사진 또한 특별한데, 해외파 강사진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때 최고의 결과와 성장을 만든다는 신념하에 열정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영어공부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겪지 않도록 학생들을 배려하고 있는 박 원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을 배려할 수 있는 최고의 강사진 구축과 교육에도 더욱 전념할 예정이다.

그는 학원 수업으로 공교육의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고 미국에서 학년별로 교육하는 문학/비문학은 물론 깊은 생각으로까지 이끈다. 많은 부모가 학원으로 상담하러 왔을 때 박 원장은 ‘아이가 준비되어 있는가’를 중요시한다. 이타곤영어학원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내 마음을 알아주는 교육의 친구’이다. 

아이들이 영어가 재미있다고 말할 때 가장 보람을 느끼는 박 원장은 대한민국을 바꾸는 유일한 교육이라는 일념으로 더욱 더 열정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친다. 

“영어교육은 완전히 개혁해야 한다. 진심으로 혁신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래야 아이들이 행복해 진다”라고 박 원장은 피력하며, 진짜 중요한 공부를 할 기회의 장을 열며 재능기부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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