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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 황칠나무 효능 극대화 시킨 제품 개발 주력농협중앙회,농협하나로마트 약200개지점 입점상담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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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04  1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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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 황칠나무 효능 극대화 시킨 제품 개발 주력

농협중앙회,농협하나로마트 약200개지점 입점상담 진행 중
        [이근식의 황칠이야기] 도서출간 - 황칠나무의 대백과사전이라 칭할 정도.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 이근식 이사장

   
 

만병통치 나무라고 부르는 황칠나무. 과학적 연구결과 당뇨, 혈압, 정력, 피부미용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뛰어난 황칠의 효능을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공법을 통해 추출물의 효능을 극대화시키는 제품 개발을 선보인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이사장 이근식 www.hwangchil.com 061-363-9192)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황칠협동조합으로 황칠재배 현황, 유통, 연구 등을 통한 황칠재배 산업의 초석을 마련해온 이근식 이사장은 전남대 지연태 교수팀이 발명한 ‘황칠나무 원액 빛 발효액제조방법’에 대한 노하우의 기술을 이어받아 조합원 권익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노력해 오고 있다. 이근식 이사장에게 황칠산업의 전망과 비전 그리고 조합의 주요 사업과 현황에 대해 들어봤다.

 

   
   
   
 

농협중앙회-입점상담 중. 농협하나로마트 약200개지점 입점하기 위하여.
까다로운 품질공정으로 ‘장보고 발효황칠순액골드’ 출시
“황칠나무 수피에서 나오는 황칠수액은 황금빛을 내며 안식향이 있어 나쁜기운은 물리치고 모든 사기를 편안하고 진정하게 해주며 또한 잎은 항암제 및 면역강화제를 함유하여 인체에 아주 유익한 효과가 있지요.” 예로부터 나무인삼이라고 불릴 정도로 귀한 나무로 알려져 있는 황칠나무는 다양한 질병의 예방과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면서 그 가치가 주목을 받아왔다. 이에 황칠협동조합은 대한민국 최초로 신 작물 활성화 대책을 위해 앞장서오며 전남과 제주 등 황칠나무 재배에 집중해 왔으며 협업화 사업을 통해 유통구조와 생산 기반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국내 최초로 미생물 적용 발효공법을 활용한 ‘장보고 발효 황칠 순액 골드’가 그 첫 번째 작품. 최근에는 전통적 환약 제조 기술과 미생물 발효 추출물 기술을 접목해 장보고 발효황칠 ‘환’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그동안 황칠나무의 효능을 살린 제품 개발에 매진해 왔다. 이런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 대형유통업체인 농협하나로마트 약 200개지점에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의 제품을 입점하기 위해 농협중앙회와 현재 상담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이근식의 황칠이야기] 도서출간 - 황칠나무의 대백과사전이라 칭할 정도.
만년의 신비가 들어있는 황칠에 대하여 <이근식의 황칠이야기 - 도서출판 넥센미디어>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 황칠나무의 대백과사전이라 칭할 정도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식물학적 이야기, 황칠에 대한 역사적 고증, 황칠나무의 약용성분, 황칠나무의 최신 연구동향 및 정보 등 수 많은 이야기가 수록되어있어 황칠나무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에 최적화된 도서이다. 


생산 공정을 살펴보면 먼저 서남해안에서 10년이상 황칠나무를 채취하여 나무의 잎, 줄기, 목질부, 뿌리 등을 선별하며 선별된 원료를 음지에서 12일간 건조시키는 작업을 거친다. 그 후 미생물을 이용하여 종균 투입후 배양되며 건재된 원료를 16시간에 걸쳐 3회씩 추출과정이 이뤄진다. 그리고 추출된 황칠액에 배양액을 투입하여 발효되며 발효된 황칠액은 침지하고 살균 및 필터링 하여 포장이 이뤄진다.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포장된 파우치를 재살균하며 박스포장을 거쳐야 비로소 출고가 되는 까다롭고 엄격한 공정으로 제품이 탄생하게 된다. 이러한 남다른 노력으로 국내 최초로 미생물을 이용한 황칠 발효액 연구로 벤처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 ISO9001과 ISO14001 인증을 차례로 획득하며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황칠의 효과 증대시킨 신약 개발 추진할 터
“황칠나무는 서남해안과 제주도에만 분포해 희귀성 있는 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생산되는 황금빛 천연 도료로서 최근 전남지역에서 자생지가 발견되며 새롭게 조명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황칠나무의 끊어진 맥을 보본하고 서남해안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서황협은 황칠나무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1차 유통 기지를 청정 수도인 전라남도 곡성으로 이전하고 전국 8개 지부 체제로 출범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황칠나무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잇속을 챙기려는 불량 유통업체들을 근절하고 유통 구조 개선과 연구 개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자 황칠나무의 다양한 효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천연 건강식품 개발에 몰두해왔다. 

현재 여수/순천, 벌교/보성, 고흥/녹동, 장흥/강진, 진도/완도, 해남/함평, 신안/무안, 제주도/서귀포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걸쳐 농장이 조성되어 있는 협동조합은 건강기능식품 외에 황칠제품 체인사업, 천연 도료 및 천연물신약, 치유센터 및 재배 가공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영역을 구축하며 꾸준히 성장을 기록해 오고 있다. 앞으로 국내 한방제약사와 함께 황칠의 약리효과를 증대시킨 천연물 신약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이 이사장은 질좋은 황칠묘목 생산과 황칠나무재배기술을 조합원들과 공유하여 좋은 묘목을 보급하는데도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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